화염 치솟고 잔해 튕겨나가…이집트 폭발 당시 상황 이번 테러 공격은 이집트에서 이스라엘로 넘어가는 국경 검문소에서 일어났습니다. 자세한 폭발 당시 상황을 유덕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국경 너머 이스라엘 공항에 설치된 CCTV 화면입니다. SBS 2014.02.17 17:48
'버스테러' 알마크디스 "우리 길 막도록 두지 않겠다" 이집트 시나이반도 한국인 관광버스 폭탄 테러를 저질렀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진 '안사르 베이트 알마크디스'이 테러 사흘 전 "우리의 길을 막게 두지 않겠다"는 경고의 메시지를 밝힌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4.02.17 17:27
"버스탑승 괴한 저지 후 폭발음"…자폭테러 가능성도 이집트 시나이반도 타바 국경에서 한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테러가 자살폭탄 테러일 가능성이 제기됐다. 샤름 엘셰이크 국제병원에 입원 중인 생존자들은 17일 연합뉴스 특파원과 만나 괴한이 버스에 오르려다 저지 당한 직후 폭발음이 들렸다고 증언했다. 연합 2014.02.17 17:25
중국 류전민 외교부 부부장 방북 류전민 중국 외교부 부부장이 오늘부터 20일까지 북한을 방문한다고 중국 외교부가 밝혔습니다. 화춘잉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 SBS 2014.02.17 17:23
한국인 관광버스 테러 왜 자행됐나 이집트 시나이반도에서 발생한 한국인 관광버스 테러는 이집트 집권 군부에 타격을 주기 위한 차원에서 자행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7월 무함마드 무르시 대통령을 축출하고 권력을 잡은 군부에 경종을 울리는 동시에 경제적인 타격도 가하겠다는 전략입니다. SBS 2014.02.17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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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돌진하는 버스 막아서는 男…용감한 기사 중국 푸젠성 푸저우의 한 버스 운전사가 방향을 잃고 돌진하는 반대편 버스를 온몸으로 막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상황을 보여주는 CCTV 영상에는 움직임이 심상치 않던 대형 버스가 엉뚱한 도로로 돌진하는 모습과 이에 따른 사고를 막기 위해 한 남성이 부리나케 버스를 따라가는 모습이 담겨 있는데요. SBS 2014.02.17 16:48
[현장트윗] 일본 기록적 폭설…4,500명 고립 상태 아사히 석간. 일본 기록적 폭설에 사흘째 고립. 7개 현에 4,500명 . "이런 일이, 눈속에 사흘 돌아가고 싶다." 철도, 고속도로, 국도 불통 계속. SBS 2014.02.17 16:47
타이완 언론 "중국, 올 국방예산 10%증액 전망" 중국의 올해 국방 예산이 두자릿수 증가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측됐다고 타이완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중국시보는 중국 관영 신화망을 인용해 다음 달 5일 개막하는 전인대에서 공개될 올해 중국 국방 예산이 지난해보다 10% 늘어난 7천920억 위안, 우리 돈 138조 5천억 원 규모가 될 것으로 관측됐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2.17 16:37
사우디서 60번째 '메르스' 사망 환자 발생 사우디아라비아 보건 당국은 암 투병 중이던 22세 남성이 최근 중동호흡기증후군, 즉 메르스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돼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사우디에서 지금까지 메르스 코로나바이러스로 숨진 환자는 60명으로 늘었습니다. SBS 2014.02.17 16:35
시리아 반군조직 사령관 교체 시리아 반군 조직인 '자유시리아군'이 사령관을 교체했다고 아랍권 위성방송 알아라비야가 17일 보도했다. FSA 산하 최고군사위원회는 전날 인터넷을 통해 유포한 동영상에서 "시리아 혁명이 당면한 난관 극복을 위해 살림 이드리스 사령관을 해임하고 압둘라 알바시르를 새 사령관으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연합 2014.02.17 1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