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 2017년 내에 호주서 자동차 생산 중단 일본 자동차회사 도요타가 2017년 안에 호주에서의 자동차 생산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호주 국영 ABC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방송에 따르면 도요타 호주법인은 오늘 빅토리아주와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주에서 운영 중인 자동차 생산공장의 문을 오는 2017년까지 닫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2.10 15:50
"美버지니아 교과서 '동해' 병기, 2017년께 가능" 전 세계에서 스마트폰 앱 다운로드 순위 1위를 달리던 모바일 게임 '플래피 버드'가 갑자기 사라졌습니다. 이 게임을 만든 29살의 베트남인 개발자 응웬 하 동은 어제 트위터 계정을 통해 스마트폰 앱 시장에서 플래피 버드를 자진 퇴출 시키기로 한 사실을 알렸습니다. SBS 2014.02.10 15:32
중국 항공당국 "2030년엔 저가항공 여객 15억명" 중국 항공시장에서 저가 항공이 한 축으로 급부상할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라디오방송의 인터넷판은 중국 민항국을 인용해 현재 중국의 국내선 항공노선의 6.7%를 차지하는 저가항공이 2030년에는 20에서 30%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2.10 15:28
"20년간 온난화 주춤했던 이유는…무역풍 때문" 지난 20년 동안 온난화가 주춤했던 이유는 태평양의 무역풍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의 일간지 가디언은 호주와 미국 연구팀의 연구결과를 인용해 강력해진 무역풍이 바다 표면의 따뜻한 바닷물을 아래로 보내고 바다 아래층의 찬 바닷물을 위로 오게 해 열기가 대기층으로 유입되는 것을 줄였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2.10 14:55
중국 하이난성 "나체 해수욕 금지"…찬반 논란 중국 최남부에 있는 하이난성이 나체로 해수욕을 즐기는 관광객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에 나서자 찬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오늘 중국 경화시보에 따르면 하이난성 정부는 대중들이 공공장소에서 나체로 수영을 하거나 일광욕을 하면서 풍기를 어지럽히는 행위를 절대 허용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2.10 14:46
타이완 매체 "시진핑 방러, 무협소설 급소공격 외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6일부터 사흘 동안 러시아 방문 기간에 중국 무술에서 급소를 가격하는 권법과 같은 형태의 외교를 선보였다고 타이완 언론이 분석했습니다. SBS 2014.02.10 14:41
中 사회과학원 "중국 경제, 투자둔화 등 어려움 직면" 중국 경제가 올해 투자 둔화를 비롯해 주요 성장동력이 하행 압박을 받는 등 다양한 어려움에 직면할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중국의 국책연구기관인 중국사회과학원이 펴낸 올해 경제 전망 보고서를 인용해 중국의 국내총생산 GDP 성장률이 지난해의 7.7%보다 낮아진 7.5%로 예상된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2.10 14:26
라오스서 한국인 대학생 1명 익사 라오스 북부의 루앙프라방에서 한국인 대학생 1명이 물놀이를 하다가 숨졌다고 현지 소식통들이 밝혔습니다. 소식통들은 한국 대학생 20살 A 씨가 현지시간 어제 낮 라오스 북부 루앙프라방의 관광명소인 꽝시폭포에 뛰어내렸다가 익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2.10 14:20
"영국 정보기관, 바이러스 유포에 미인계까지 사용" 영국 정보당국이 바이러스 유포, 언론인 감시에서부터 미인계까지 동원해 첩보활동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고 9일 미국 NBC방송 인터넷판이 보도했다. 연합 2014.02.10 14:15
"중국 베이징시 어린이 세뱃돈, 평균 85만 원" 중국 베이징에 사는 어린이 90명이 춘제 즉, 중국의 설날에 세뱃돈으로 받은 돈의 평균 액수가 4천 867위안, 우리 돈으로 86만 7천 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4.02.10 1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