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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남부 엄청난 폭우…제방 '와르르' 최근 큰 눈이 내린 유럽의 다른 나라와 달리, 영국에서는 계속되는 폭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영국 남부지방의 도셋, 엄청난 폭우가 내려 바닷물이 차오르면서 철로 옆으로 난 제방이 무너졌습니다. SBS 2014.02.07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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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해군, 아프리카 난민 1100여 명 구조 이탈리아 남쪽 지중해 한복판에서 고무보트에 탄 사람들이 이탈리아 해군에 의해 구조됩니다. 여자와 어린이들까지 해군 함정에 모두 구조됐습니다. 이날 하루 동안 구출된 사람은 1천123명이나 되는데요, 이탈리아 정부는 유럽으로 몰래 잠입하려던 사하라 사막 이남 아프리카 출신 난민들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SBS 2014.02.07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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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 올림픽 후원사, 반동성애법 반대 집회 소치 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러시아의 반동성애법을 반대하는 집회가 유럽 곳곳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드랙퀸 복장을 한 사람들이 피켓 시위대와 거리에 나섰습니다. SBS 2014.02.07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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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문지 "日 정부, 위안부 관련 로비업체 동원" 일본 정부가 미국 정치권을 상대로 위안부 문제와 관련해 조직적인 정보 수집과 로비를 벌였다고 미국의 정치 전문 매체가 보도했습니다. 워싱턴 신동욱 특파원입니다. SBS 2014.02.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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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병기' 美 버지니아주 하원도 압도적 통과 미국 버지니아주에서 동해와 일본해를 같이 쓰도록 한 법안이 하원까지 압도적 표차로 통과했습니다. 예정대로 주지사가 서명하면 오는 7월 1일 발효됩니다. SBS 2014.02.07 07:30
푸시 라이엇 멤버, 정계 출마 가능성 열어둬 러시아의 여성 펑크록 그룹 '푸시 라이엇'의 멤버 일부가 정계 출마 가능성을 열어놨다. 국제 앰네스티가 개최하는 인권 공연에 참여하기 위해 처음으로 뉴욕을 방문한 푸시 라이엇의 멤버 나데즈다 톨로콘니코바와 마리아 알료히나는 정계 진출 가능성에 "우리에게는 특별히 흥미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고 6일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연합 2014.02.07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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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병기' 주 하원도 통과…법안 발효 '눈 앞' 미국 버지니아 주에서 동해와 일본해를 같이 쓰도록 한 법안이 하원까지 압도적 표차로 통과했습니다. 그동안 일본해로만 표시되던 한반도 동쪽바다가 제 이름을 찾기 까지 이제 주지사 서명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SBS 2014.02.07 06:31
"일본 정부, 美 정치권에 군 위안부 조직적 로비" 일본 정부가 미국 정치권을 상대로 제2차 세계대전 당시의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관련한 조직적인 로비를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고 미국 의회전문매체 '더힐'이 6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4.02.07 06:08
브라질 "남미공동시장-태평양동맹 경제통합 추진" 브라질 정부가 남미공동시장과 태평양동맹 간에 경제적 통합을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루이스 알베르토 피게이레도 브라질 외교장관은 6일 연방상원 외교위원회에 출석, 이 같은 뜻을 밝혔다. 연합 2014.02.07 06:06
"미, 파키스탄 내 무인기 공격 대상 축소 계획" 미국이 민간인 희생 등으로 논란이 돼 온 파키스탄 내에서 무인기 공격 대상을 축소해 나와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의 임기 내에 무인기 프로그램을 끝낼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4.02.07 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