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미군 성범죄, 처벌 약하고 일관성 없어" 미군 내 성범죄에 대한 신고와 법적 처벌이 늘어나는 전반적인 추세와 달리 주일미군의 경우 처벌이 미비하고 일관성도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2.07 16:22
신원 확인을 냄새로?…'전자 블러드하운드' 개발 신원 확인에 냄새가 지문을 대신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이 보도했습니다. 데일리 메일은 스페인 마드리드 폴리테크니카 대학 연구이 탁월한 후각으로 유명한 사냥견 블러드하운드에서 영감을 받아 '전자 블러드하운드'를 개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2.07 16:17
이베이 창업자, 다음 주 온라인 잡지 창간 미국의 온라인 경매사이트인 이베이의 창업자 피에르 오미디야가 자금을 지원한 '퍼스트 룩 미디어'가 다음 주에 온라인 잡지 사이트를 선보입니다. SBS 2014.02.07 16:15
러시아 대사 "북한 새로운 핵실험 준비 징후 없어" 러시아는 북한이 새로운 핵실험을 준비하고 있다는 어떤 정보도 갖고 있지 않다고 북한 주재 러시아 대사가 밝혔습니다. 알렉산드르 티모닌 대사는 자국 리아노보스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일부 서방 전문가들이 북한의 새로운 핵실험 준비 징후에 대해 경고한 것과 관련해 주북 러시아 대사관은 북한이 새로운 핵실험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할 만한 자료를 갖고 있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02.07 15:49
DNA 덕분에 석방된 살인범…DNA 때문에 잡힌 용의자 미국에서 DNA 증거 덕분에 20여 년간 억울하게 옥살이를 한 두 남자가 풀려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반면 DNA 검사로 인해 미제사건으로 묻힐 뻔했던 40년 전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검거됐습니다. SBS 2014.02.07 15:46
캐나다, 37년 만에 시민권법 개정…자격 강화 캐나다 정부는 지난 1977년부터 시행돼 온 시민권법을 크게 손질해 시민권 신청 자격을 강화하고 테러 사범 등에 대한 시민권 박탈 조항을 신설하는 등 시민권 부여 제도를 대폭 개정키로 했습니다. SBS 2014.02.07 15:44
닛케이 "일본, 고속증식로 '몬주' 실용화 포기" 일본 정부가 '꿈의 원자로'를 표방하며 추진해온 고속증식로 몬주의 실용화 목표를 백지화하기로 했습니다. 일본의 니혼게이자이 신문은 정부의 이런 방침에 따라 이달 중으로 일본 정부가 발표할 에너지기본계획에 몬주의 개발계획이 포함되지 않을 것 이라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2.07 14:49
호주서 13세 소녀와 결혼한 레바논 유학생 쇠고랑 호주에서 유학생활을 하던 20대 레바논 대학생이 현지에서 만난 13살 소녀와 결혼했다가 아동청소년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호주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에 따르면 호주 뉴캐슬대학에서 유학 중이던 26살 레바논 남성 참마는 지난해 이슬람 사원에서 만난 12세 소녀와 친구가 된 뒤 연인사이로 발전했습니다. SBS 2014.02.07 14:48
인도네시아-싱가포르, 해군 함정 명칭 놓고 갈등 인도네시아가 해군 함정에 싱가포르에 폭탄 공격을 가한 해병대 병사의 이름을 붙여 싱가포르가 강력히 항의하는 등 양국 사이에 갈등을 빚어지고 있습니다. SBS 2014.02.07 14:44
구글, 동성애자 차별에 반대 의사 표명 구글이 소치 동계 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동성애자 차별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초기 화면을 통해 내비쳤습니다. 구글은 초기 화면에 '모든 사람이 차별 없이 우정과 단결, 페어플레이 정신을 바탕으로 올림픽 정신에 입각해 스포츠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누려야 한다'는 내용의 올림픽 헌장을 게시했습니다. SBS 2014.02.07 1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