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랑드 프랑스 대통령 지지율 20% 밑으로 추락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의 지지율이 2012년 5월 취임 이후 처음으로 20% 선 아래로 떨어졌다. 여론조사기관 TNS소프레스가 이달 초 시행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올랑드 대통령의 지지율은 19%로 지난달보다 3% 포인트 떨어졌다고 뉴스 전문채널인 BFMTV가 6일 보도했다. 연합 2014.02.07 03:17
네델란드 암스테르담 홍등가에 '매춘 박물관' 개장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홍등가에 처음으로 매춘부들의 생활을 보여주는 '매춘 박물관'이 6일 문을 열었다. '홍등가의 비밀-매춘박물관'이라는 명칭을 가진 이 박물관 설립자인 멜허 데 빈트는 사람들이 알고 싶어하지만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홍등가의 실제 삶을 보여줄 것이라고 네덜란드 언론에 밝혔다. 연합 2014.02.07 03:15
"부자병이란 없다" 본인 판결 번복한 미국 여판사 미국에 유전무죄 논란을 일으킨 '부자병' 사건이 담당 판사의 태도 변화로 새 국면을 맞았다. 6일 CNN에 따르면 텍사스주 태런트카운티 법원의 진 보이드 판사는 음주운전으로 4명을 치어 죽인 백인 고교생 이선 코치에게 외부와 격리된 중독재활시설에 입소할 것을 명령했다. 연합 2014.02.07 03:14
칠순 '축구황제' 펠레 "월드컵 잘 돼야 할 텐데…" 1950년 이후 64년 만에 조국 브라질에서 열리는 월드컵을 앞두고 '축구 황제' 펠레의 시름이 깊어가고 있다. 펠레는 6일 브라질 일간지 에스타도 데 상파울루와 인터뷰에서 "브라질이 월드컵 개최라는 절호의 기회를 잃을까 봐 걱정된다"고 밝혔다. 연합 2014.02.07 03:13
오바마 "케네스 배 석방 위해 총력 기울일 것"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북한에 장기 억류 중인 한국계 미국인 케네스 배의 석방을 위해 전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워싱턴 DC에서 열린 국가 조찬기도회 연설을 통해 "우리가 미래를 건설하는 이 때에도 박해를 당하는 이들이 있고, 이 가운데는 신앙을 가진 미국인들이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며 "북한에 15개월째 억류되면서 15년의 징역형 선고를 받은 기독교 선교사 케네스 배 씨를 위해 기도한다"고 강조했습니다. SBS 2014.02.07 03:12
총상 출혈 15초만에 멈추는 처치제 등장 총상 같은 출혈이 큰 상처를 15초 만에 지혈시키는 응급 처치제가 개발돼 민간 및 군용 의약품으로 보급될 전망이라고 6일 영국 일간지 인디펜던트가 보도했다. 연합 2014.02.07 03:11
유럽증시 실적 호조에 큰 폭 상승 마감 유럽의 주요 증시는 6일 최근 두 주간 약세에서 벗어나 비교적 큰 폭의 상승세를 보이며 거래를 마쳤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보다 1.55% 상승한 6,558.28에 마감했다. 연합 2014.02.07 03:11
중국군 부패, 시진핑과 군부 관계 시험대 중국군의 심각한 부패가 시진핑 국가주석과 군부의 돈독한 관계에 시험대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월스트리트저널 중국 매체가 최근 보도한 구쥔산 전 인민해방군 총후근부 부부장의 자택 수색 결과를 전하면서 시 주석이 군의 부패 척결과 군부 장악이라는 문제에 직면했다고 지적했다. 연합 2014.02.07 03:11
미국 경찰, 사고 현장서 구조하던 소방관에 수갑 미국 경찰관이 교통사고 현장에서 부상자를 구조하던 소방관을 수갑을 채워 연행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져 논란이 됐습니다. 6일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지역 언론에 따르면 지난 5일 밤 샌디에이고 북쪽 출라비스타의 고속도로에서 자동차가 뒤집히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SBS 2014.02.07 03:08
"탈레반, 특수장비 무장 美군견 영상 공개" BBC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무장단체가 특수 장비를 갖춘 미국 군견을 전투 중 생포했다며 인터넷에 영상을 공개해 전투견 활용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고 6일 BBC가 보도했다. 연합 2014.02.07 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