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족 러너' 피스토리우스 내달 재판…경찰 '준비 끝' 지난해 세계를 놀라게 한 '의족 스프린터' 오스카 피스토리우스의 여자친구 살해 사건 재판이 다음 달 초로 다가온 가운데 경찰이 '많은 진전이 있었다'며 재판에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SBS 2014.02.06 03:46
유엔·바티칸, 아동 성추행 둘러싸고 충돌 유엔이 아동 성추행을 저지른 성직자를 퇴출하라고 요구하는 보고서를 내자 바티칸이 지나친 간섭이라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유엔아동인권위원회는 보고서를 통해 바티칸이 가톨릭계를 정화하겠다고 밝힌 거듭된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고 비판하며 성추행 혐의가 있거나 그렇게 알려진 성직자들을 퇴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SBS 2014.02.06 03:45
美 하원의원들, 北에 '미국 내 이산가족 상봉' 촉구 서한 한국전쟁 참전용사 출신의 미국 연방 하원의원들은 북한 김정은 제1비서에게 서한을 보내 미국 내 한국인 이민자의 이산가족 상봉과 북한에 억류된 케네스 배의 석방을 촉구했습니다. SBS 2014.02.06 03:44
뿌리 깊은 가톨릭 성직자 아동 성추행 유엔 아동인권위원회는 5일 성직자들이 어린이들을 조직적으로 성추행할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을 채택하고 있다고 정면 비난하고 나섰다. 프란치스코 교황도 아동 성추행 문제 해결이 가톨릭 교회의 신뢰를 회복하는 핵심이라고 강조하고 있지만 바티칸은 여전히 부적절한 대응으로 비난받고 있다. 연합 2014.02.06 03:41
"미·중 세계 군비경쟁 주도…한국은 11위" 미국은 지난해 국방비로 6천4억 달러를 사용해 세계 최대의 군비 규모를 유지했으며, 한국은 318억 달러를 지출해 세계 11위를 차지했습니다. 중국의 국방비는 천122억 달러로 늘어나 3위를 차지한 러시아의 682억 달러를 두 배 가까이 앞서며 미국을 추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4.02.06 03:40
美 탈옥수 36년 만에 검거…아들도 "엄마 과거 몰랐다" 미국에서 36년 동안 숨어 살던 탈옥수가 붙잡혀 화제가 됐습니다. 샌디에이고 경찰은 지난 1977년 미시간주 교도소에서 탈옥한 60살 주디 린 헤이먼을 검거해 구금하고 있습니다. SBS 2014.02.06 03:39
WSJ, 소치 올림픽서 한국 금 6개로 공동 5위 예상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 한국이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6개의 금메달을 획득해 공동 5위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WSJ는 소치 동계올림픽 참가국의 최근 대회 성적과 종목별 전문가 인터뷰 등을 근거로 이같이 예상했다. 연합 2014.02.06 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