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유출 여수 바다 긴급영향조사 착수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유류 및 유해물질연구단이 기름유출사고가 발생한 여수해역에 대한 긴급 영향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유류 및 유해물질연구단은 오늘 연구선박을 띄워 기름유출 사고 발생 장소로부터 10마일 이내 광양만 일대 30곳의 해수 채취에 나섰습니다. SBS 2014.02.05 14:25
송유관 기름 훔치려 길이 80m 땅굴 파…일당 검거 송유관에서 기름을 훔치려고 땅굴을 판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전남 여수경찰서는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전북 순창군 풍산면의 한 축사 인근 도로 밑에 땅굴을 파 송유관의 기름을 훔치려 한 혐의로 48살 이모씨등 3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4.02.05 14:13
한화 여수공장 창고 폭발…인명피해 없어 오늘 오전 11시 53분쯤 전남 여수시 신월동 한화 여수사업장의 한 창고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5평 남짓한 창고 1동이 부서졌으나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SBS 2014.02.05 14:10
'싫어하는 남편 닮았다' 5살 아들 학대한 엄마 입건 경제적인 문제로 남편과 갈등을 빚던 아내가 남편과 닮았다는 이유로 5살 아들을 학대해 오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삼산경찰서는 음식을 주지 않고 굶겨 아들을 영양실조에 걸리게 하고 수차례 때린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 연합 2014.02.05 14:03
송유관 기름 훔치려 길이 80m 땅굴 판 3명 검거 송유관에서 기름을 훔치려고 땅굴을 판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전남 여수경찰서는 오늘 절도 미수와 송유관 관리법 위반 혐의로 이모씨 등 3명을 입건,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4.02.05 13:57
"속옷 뭐 입냐"…야간 다산콜 반 이상 취객·성희롱 "난 너랑 대화하고 싶은데 넌 나랑 대화하기 싫어?", "레깅스는 왜 입는 거냐?" 서울시인권위가 오늘 발표한 권고문과 조사 내용에는 전화민원에 응대하는 콜센터 직원의 열악한 감정노동 실태가 곳곳에 드러납니다. SBS 2014.02.05 13:55
병원 장례식장에서 시신 뒤바뀌어…황당 병원 장례식장에서 시신이 뒤바뀌어 화장터로 향하던 운구차가 급히 되돌아오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오늘 오전 경북도립 안동의료원에서 발인제를 마치고 안막동 화장터로 향하던 이모씨의 운구 행렬이 40여분만에 의료원으로 되돌아갔습니다. SBS 2014.02.05 13:53
공무원이 개인정보 빼돌려 국가지원금 58억원 챙겨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영세기업의 국가지원금 신청을 대행해주고 수수료 명목으로 58억 원을 챙긴 고용노동부 5급 공무원 최 모 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SBS 2014.02.05 12:55
내일부터 미세먼지 예보 전국에서 시행 내일 예보제가 전국에서 시행됩니다. 환경부는 지난해 8월부터 시행한 미세먼지 시범 예보를 종료하고 전국을 6개 권역으로 나눠 5단계 예보등급을 적용한 예보제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2.05 12:51
방문기록 조작 요양급여 억대 부정수급 적발 서울 관악경찰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 허위로 요양급여를 청구, 억대의 국가보조금을 받아챙긴 혐의로 요양센터 원장 박모씨와 요양보호사 조모씨 등 2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 연합 2014.02.05 1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