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디 앨런 "양녀 성추행 의혹 사실 아니다" 유명 영화감독 우디 앨런이 양녀 성추행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앨런의 홍보담당자 레슬리 다트는 2일 AP 통신에 보낸 이메일에서 "앨런이 양녀 딜런 패로의 성추행 의혹을 제기하는 뉴욕타임스 기사를 읽었다"며 "그 의혹은 사실이 아니며 모욕적이라는 입장이었다"고 전했다. 연합 2014.02.03 09:27
제3의 흡연, 직접흡연 못지않은 해독 다른 사람이 피우는 담배 연기를 자기도 모르게 들이마시는 것이 간접흡연이다. 담배연기의 영향은 이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니코틴 등 담배연기 속의 독성물질은 담배가 피워진 공간의 표면과 먼지 속에 고스란히 남아 오랜 시간 해독을 끼친다. 연합 2014.02.03 09:18
주영 北대사 "한미 군사훈련, 전쟁 촉발할 수도" 현학봉 영국 주재 북한대사가 다음 달로 예정된 한미합동 군사훈련으로 인한 한반도 전쟁 촉발 가능성을 경고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 보도했습니다. 현 대사는 FT와의 인터뷰에서 대규모 한미합동 군사훈련이 남한과의 관계를 개선하고자 하는 북한의 노력을 심각히 훼손할 수 있다며 이같이 경고했습니다. SBS 2014.02.03 09:15
뉴질랜드오픈 1,2위 한인 女골퍼들 복통 속 선전 2일 끝난 ISPS 한다 뉴질랜드 오픈 여자 골프대회에서 1,2위를 차지한 이미향과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가 모두 복통으로 고생하면서도 끝까지 경기를 벌인 것으로 밝혀져 더 큰 박수를 받고 있다. 연합 2014.02.03 09:13
"일본, 이달 레이저유도폭탄 투하 첫 훈련" 日신문 일본이 적기지 공격력 보유를 본격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자위대가 이달 중순 미국, 호주와의 합동군사훈련에서 레이저유도폭탄 투하 훈련을 처음 실시한다고 도쿄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2.03 09:10
아르헨 '위기에도 자존심'…"브라질 지원 안 받아" 아르헨티나 정부가 통화 가치 폭락과 외화보유액 감소에 따른 위기에도 브라질에 도움을 요청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엑토르 티메르만 아르헨티나 외교장관은 아르헨티나 일간지 '파히나 12'와 회견에서 위기 극복을 위해 브라질에 지원을 요청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4.02.03 08:51
"오바마, 4월 일본 방문 확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오는 4월 일본을 방문할 것이 확실하다고 요미우리신문이 오늘 미일 양국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4월 아시아 순방 때 필리핀, 말레이시아와 함께 일본을 방문하기로 뜻을 굳혔으며 한국도 방문국에 추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SBS 2014.02.03 08:44
중국 H7N9 AI 환자 4명 추가…1명 또 사망 중국에서 4명이 새로 H7N9형 조류 인플루엔자에 감염됐으며, 이 가운데 1명이 사망한 것으로 보고됐습니다. 현지 위생 당국 관계자는 후난성에 사는 8살짜리 어린이를 비롯해 광둥성 중산시와 광시좡족자치구의 류저우 등에서 각각 1명씩 3명이 H7N9 AI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2.03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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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붕 화산 또 폭발…화산재로 뒤덮인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시나붕 화산이 또다시 폭발하면서 16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당국이 화산 활동이 줄어들고 있다며 주민 대피 명령을 해제한 지 하루 만에 참사가 벌어졌습니다. SBS 2014.02.03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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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채만 한 바위 3개가 농가 덮쳐…아찔한 상황 이번엔 이탈리아 북부 산골의 한 농장에서 벌어진 아찔한 광경 보시겠습니다. 집채만 한 바위 3개가 산비탈 아래 농가를 덮쳤습니다. 담벼락이 완전히 부서졌고요, 바위 하나는 아예 마당을 관통해 농장 너머 밭까지 굴러갔습니다. SBS 2014.02.03 0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