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원유유출량 애초 추정치의 205배…"축소" 논란 지난달 31일 발생한 전남 여수시 낙포동 원유2부두 원유유출 사고에 따른 원유 유출량이 애초 추정치보다 200배가 넘는 16만4천ℓ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나 '유출량 축소' 논란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SBS 2014.02.03 10:29
카드사·은행에 이어 보험사까지 고객정보 유출, 민감한 질병 내역이… 카드사와 시중은행에 이어 보험사까지 고객 정보가 부실 관리된 것으로 드러나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이번에 1억여건이 유출된 카드사와 달리 보험사는 고객의 민감한 질병과 사고 내역까지 모두 갖고 있어 외부로 넘어가면 엄청난 피해가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SBS 2014.02.03 10:26
여자 알바생 성폭행한 식당 점장·직원 구속 서울 성북경찰서는 식당 아르바이트생을 번갈아 성폭행한 혐의로 식당 점장 24살 김 모 씨와 직원 25살 문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달 21일 오전 아르바이트 여성의 생일 축하 자리에서 여성이 취하자 모텔로 데려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4.02.03 10:26
"걸리면 전화해라"…조폭 도피 도운 경찰관 기소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조직폭력배의 뒤를 봐주고 뇌물을 챙긴 혐의로 서울 용산경찰서 소속 조 모 씨를 기소했습니다. 조씨는 지명수배된 장안파 행동대원 정 모 씨를 검거하지 않고 사건 진행상황을 알아봐 주는 대가로 2008년 5월부터 2010년 7월까지 1500만원 상당의 금품과 향응을 제공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02.03 10:08
경기도 성희롱 공무원 '징계 감경' 못 받는다 앞으로 성희롱 범죄를 저지른 경기도 공무원은 징계를 감경받을 수 없게 된다. 또 음주운전 공무원의 징계기준에 고의성과 중과실 정도가 포함돼 일부러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공무원은 최대 파면에 처해진다. 연합 2014.02.03 10:03
술 취한 장교, 차량 훔쳐 사고내고 도망쳤다 체포 경기 파주경찰서는 훔친 차로 교통사고를 낸 뒤 달아난 혐의로 육군 모 부대 소속 25살 김 모 소위를 붙잡아 헌병대에 인계했습니다. 김 소위는 어제 새벽 1시 20분쯤 파주시 금촌동의 한 식당 앞에서 시동이 걸려 있던 그랜저 승용차에 주인 허락 없이 탄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02.03 09:59
[블랙박스] 미등 켜지 않은 차 피하다가 '쾅'…누구 책임? 의뢰인은 한밤중 고속도로를 주행하다 앞에서 미등을 켜지 않고 천천히 달리는 차량을 뒤늦게 발견했습니다. 추돌 직전 급히 운전대를 돌려 간신히 피했지만 무게중심을 잃은 의뢰인 차량은 360도 급회전했고, 결국 뒤따르던 차량과 사고가 났습니다. SBS 2014.02.03 09:49
애인 신분증 훔쳐 휴대전화 개통한 20대 덜미 애인의 신분증을 훔쳐 휴대전화를 개통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군산경찰서는 3일 애인의 신분증을 훔쳐 무단으로 휴대전화를 개통하고 요금을 내지 않은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4.02.03 09:44
검찰, '청탁 받고 뇌물수수' 공항공사 전직 직원들 기소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방음공사업체로부터 수천만 원대 금품을 받은 혐의로 전 한국공항공사 차장 박 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또 전직 공항공사 직원 2명도 같은 혐의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SBS 2014.02.03 09:37
공사대금 부풀려 돈 챙긴 원전업체 임원 입건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3일 공사대금 등을 부풀려 차액을 받아 챙긴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2006년부터 2011년 7월까지 D사의 공사… 연합 2014.02.03 0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