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볼 경기장 인근 호텔에 '수상한 가루' 배달 미국 슈퍼볼 경기장 인근 호텔들에 수상한 가루가 배달돼 FBI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미국 언론에 따르면 FBI는 슈퍼볼이 개최되는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근처의 5개 호텔에 수상한 편지와 가루가 우편으로 배달돼 테러 방지팀과 위험 물질 관련 팀이 합동으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2.01 05:08
일본 형제 기업인, 가격담합으로 미국서 징역형 일본 자동차부품 업체의 전직 임원 2명이 가격담합 혐의로 미국에서 징역형을 살게 됐습니다. 미국 법무부는 현지시간 31일 보도자료를 내고 "일본 오사카에 본사를 둔 '다이아몬드 일렉트릭'의 전직 사장과 부사장이 자동차부품인 점화 코일의 가격 담합 혐의를 인정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2.01 05:02
프랑스 앙굴렘만화제 관람객 "위안부 문제 충격적" "당신의 고통은 나의 고통입니다. 절대 잊히지 않을 겁니다. 인류에 대한 희망을 잃지 마세요." 31일 프랑스 앙굴렘시 앙굴렘 극장. 연합 2014.02.01 03:49
펠레 "월드컵 반대 시위 우려…축제 망친다" '축구 황제' 펠레가 2014 월드컵 반대 시위에 우려를 표시했다. 펠레는 31일 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 TV와 인터뷰에서 최근 브라질 거리에서 벌어지는 월드컵 반대 시위가 축제를 망칠 수 있다고 밝혔다. 연합 2014.02.01 03:48
유럽증시, 경제지표 부진에 하락 유럽의 주요 증시는 31일 신흥 시장에 대한 우려 속에 부진한 유럽 경제 지표의 영향을 받아 하락세로 마감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보다 0.43% 밀린 6,510.44에 거래를 마쳤다. 연합 2014.02.01 03:47
브라질서 버스 타기 무서워…하루 8대꼴로 강도 브라질 대도시에서 시내버스를 이용하려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 같다. 31일 브라질 일간지 폴랴 데 상파울루에 따르면 지난해 초부터 전날까지 전국 27개 주의 주도에서 하루평균 8대의 시내버스가 강도 등 피해를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4.02.01 03:47
영·프 정상회담, EU협정 개정 조율 불발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와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이 정상회담을 통해 유럽연합 협정 개정 현안에 대한 이견 조율을 추진했으나 합의 도출에 실패했다. 연합 2014.02.01 03:46
IMF, 신흥국 위기 경고…"긴급조치 필요할 수도" IMF가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여파 등에 따른 국제 금융위기 재발 우려와 관련해 신흥경제국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책 마련을 권고했습니다. IMF는 대변인 명의의 성명에서 "많은 신흥경제국은 최근 며칠간 새로운 시장 압력에 직면했다"면서 "일부의 경우에는 펀더멘털과 정책 신뢰를 개선할 수 있는 긴급 정책 조치가 필요할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2.01 03:45
멕시코 정부, 자경단을 지역방위대로 공인 멕시코 연방정부가 마약폭력 조직에 대항해 무장봉기한 일부 주의 자경단을 지역 방위조직으로 공식 인정하기로 했다고 엑셀시오르 등 현지 언론이 31일 보도했다. 연합 2014.02.01 03:45
'김정은 앓이' 로드먼, CNN에 방북 제안 미국의 농구스타 데니스 로드먼이 CNN에 방북을 제안했습니다. 지난달 초 북한을 방문해 김정은 제1비서와 만난 로드먼은 CNN 아침 프로인 '뉴데이'에 출연해 진행자인 크리스 쿠오모에게 "북한에 데려가 김정은을 소개해주겠다"고 제의했습니다. SBS 2014.02.01 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