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비리자 영구퇴출·지방의원 선거구확대 가닥 국회 정치개혁특위는 기초선거 정당공천 폐지, 시·도 교육감 선출방식 변경 등에 대한 협상을 벌였지만 이견을 좁히지 못했습니다. 특위 여야 간사인 새누리당 김학용, 민주당 백재현 의원은 정치개혁특위 시한이 임박한 오늘 막판 조율을 벌였지만 핵심 쟁점에서 진전을 보지 못했습니다. SBS 2014.01.27 18:18
김무성, 서청원 발언에 "…" 무반응 새누리당 김무성 의원은 27일 서청원 의원이 "대권에 나올 사람은 당권에 나오면 안 된다"고 말한 데 대해 특별한 반응을 보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4.01.27 18:03
여 "현오석 부총리 신중했어야…박 대통령 질책 적절" 새누리당은 27일 박근혜 대통령이 신용카드 개인정보 대량유출 사건과 관련, '소비자 책임' 발언 등으로 논란을 빚은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에둘러 책임을 물은 데 대해 "공직사회의 기강을 다잡기 위한 적절한 질책"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4.01.27 18:00
박 대통령 "부적절한 발언…재발시 반드시 문책" 박근혜 대통령이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사태와 관련해 최근 논란이 된 현오석 경제부총리 발언에 대한 강한 유감의 뜻을 밝혔습니다 "적절하지 못한 발언으로 재발 시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했습니다. SBS 2014.01.27 17:53
이석기 "검찰,내 말 정반대로 해석…전쟁 막자는건데" '내란음모 사건' 재판에서 이석기 의원은 이른바 'RO' 모임에서 자신이 한 말을 검찰이 정반대로 해석했다며 내란음모 혐의를 부인했다. 연합 2014.01.27 17:44
北, '2월중순 이산상봉' 제의에 아직 답없어 정부가 이산가족 상봉 행사를 다음달 17일부터 22일까지 금강산에서 갖자고 공식 제의한 데 대해 북한은 오늘 판문점을 통해 공식 답변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SBS 2014.01.27 16:52
새누리, AI·정보유출 대응 잰걸음…내일 실무 당정청 회동 새누리당은 설 연휴를 앞두고 AI 확산과 카드사 개인정보 대량유출 사태의 파장을 진화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여권은 내일 오후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김기현 정책위의장과 김동연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실무급 당·정·청 회동을 열어 구체적인 해법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SBS 2014.01.27 16:44
김상민 "금융정보 유출피해 입증책임 기업에 지워야" 새누리당 김상민 의원은 금융정보 유출사고로 피해자에 보상해야 할 경우 피해 입증 책임을 소비자가 아닌 기업에 지우는 가칭 '신용정보유출피해보상법안'을 조만간 국회에 제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1.27 16:43
'안철수신당' 가칭, '새정치신당'으로 결정 무소속 안철수 의원 측 신당 창당 준비기구인 '새정치추진위원회'는 신당의 임시 명칭을 '새정치신당'으로 결정했습니다. SBS 2014.01.27 16:39
야 "박 대통령, 현오석 부총리 즉각 경질해야" 민주당 등 야권은 박근혜 대통령이 카드사 개인정보 대량유출 사태에 유감을 표하면서도 '소비자 책임' 발언 등으로 논란을 일으킨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경질하지 않은 것을 일제히 비판했습니다. SBS 2014.01.27 1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