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유일 양천향교 내부 갈등 속 운영 파행 서울의 유일한 향교인 양천향교가 이사장과 유림의 갈등이 지속되는 가운데 운영에 차질을 빚고 있다. 27일 양천향교 유림으로 구성된 '서울시 향교재단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에 따르면 비대위는 지난 16일부터 조성근 재단 이사장의 퇴진을 요구하는 집회를 강서구 가양동 양천향교 앞에서 벌이고 있다. 연합 2014.01.27 12:04
장애인단체 "고속버스에 장애인 접근권 보장하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서울 고속버스터미널 경부선 매표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애인도 고속버스와 시외버스 등을 탈 수 있도록 저상버스를 도입… SBS 2014.01.27 12:03
3월부터 초등 1∼2년생 오후 5시까지 학교가 돌봐줘 교육부는 오는 3월부터 일선 학교에서 방과 후부터 오후 5시까지 희망하는 초등 1∼2학년생에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학교에서 추가로 돌봐주기를 원하는 맞벌이, 저소득층, 한부모 가정의 학생들에게는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저녁 돌봄도 제공합니다. SBS 2014.01.27 12:01
전 세계 명사들 "강연 좀 합시다"…서울대에 요청 쇄도 '거물급' 외국 유명인사들이 서울대를 찾아와 캠퍼스 내 강연을 요청하는 일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학교 측은 요청이 너무 많아 때론 거절하면서도 일정을 조율하느라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연합 2014.01.27 12:00
전철역 추락 사고…법원 "스크린 도어 설치 안한 책임" 전철역에 스크린 도어가 없어 추락사고가 발생했다면 한국철도공사가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고 법원이 판결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5부는 전철역 추락사고로 숨진 A 씨의 유족이 한국철도공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공사가 유족에게 7천600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연합 2014.01.27 11:59
서울 5년 새 가장 '포근한' 겨울…작년과 대조 영하 10도 이하까지 수은주가 떨어지는 한파가 이어졌던 작년과 달리 올겨울 서울은 2008년 이후 가장 포근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달 1일부터 지난 20일까지 서울의 평균 최저기온은 영하 4.1도로 영하 4.0도를 기록한 2008년 이후 가장 높았다. 연합 2014.01.27 11:58
우면산 사태 이후 사방댐 우후죽순…'제동' 안돼 2011년 우면산 산사태 발생 이후 전국 산지 곳곳에 사방댐 등 산사태 예방대책이 추진되고 있지만 제동장치가 없다는 목소리가 높다. 특히 사방댐, 계류보전 사업은 산림이나 환경 훼손이 불가피하지만 재해예방사업이라는 이유로 별도의 환경영향평가도 받지 않고 있다. 연합 2014.01.27 11:53
검찰, '댓글제보' 국정원 전 직원 징역 2년6월 구형 검찰이 국가정보원 '댓글 작업'을 민주당에 제보한 혐의로 기소된 국정원 전 직원 김상욱씨에게 징역 2년6월을 구형했다. 이 가운데 징역 1년6월은 공직선거법위반 혐의, 나머지 징역 1년은 위계공무집행방해와 국정원직원법 위반에 대한 처벌 요구다. 연합 2014.01.27 11:51
인천해경 설 연휴 해상 경계근무 강화 인천해양경찰서는 설 연휴 기간 귀성객들의 여객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해상 경계근무를 강화합니다. 인천해경은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를 설 연휴 경계근무 강화 기간으로 정하고, 사고 다발 해역에 경비함정과 공기부양정 등을 배치할 계획입니다. SBS 2014.01.27 11:48
시민단체들 "개인정보 유출에 집단소송제 도입해야" 금융정의연대와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등 시민단체들은 오늘 오전 서울 종로구 KB 국민카드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용카드사의 개인정보 유출… SBS 2014.01.27 1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