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 시주금 훔친 40대 '덜미' 사찰에 들어가 시주금을 훔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완주경찰서는 15일 완주군의 한 사찰에 들어가 법당에 놓인 시주금을 훔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4.01.15 09:28
재판받고 호송 중 수갑 풀고 도주 10대 절도범 검거 법정에서 재판을 받고 호송차로 이동하던 10대 절도범이 달아났다가 하루 만에 붙잡혔습니다. 지난 13일 낮 12시 10분쯤 인천지법 315호 법정에서 재판을 받고 나온 17살 김 모 군이 법무부 소속 호송 차량에 타기 직전 달아났습니다. SBS 2014.01.15 09:23
고물상 여주인 살해 후 증거 없애려 불지른 30대 영장 경남 김해서부경찰서는 고물상 여주인을 살해한 뒤 범행 현장에 불을 지르고 달아난 혐의씨에 대해 15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박씨는 지난 10일 오후 8시 20분께 김해시내의 한 고물상에서 여주인을 준비해간 흉기로 위협, 현금 300만원을 뺏고 20여 차례나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4.01.15 09:17
"죽이고 자수하겠다" 도주 살해범, 경찰에 '황당 통보' 전 내연녀와 동승자에게 흉기를 휘둘러 동승자를 숨지게 하고 도주한 살해 용의자가 전 내연녀를 살해한 뒤 자수하겠다고 경찰에게 전화 통지를 해 왔습니다. SBS 2014.01.15 09:03
"재수생, 고3 때보다 수능 0.75등급 올랐다" 재수를 선택한 학생은 대학수학능력시험 등급이 고3 때보다 평균 0.75등급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부모님 수입과 학력이 높을수록, 중·소도시보다는 대도시, 일반고보다는 특목고에 다녔을 때 재수를 선택하는 비율이 높아졌습니다. SBS 2014.01.15 08:58
'양복 차림에 고급 승용차'…잡고 보니 4억대 절도범 경기 고양경찰서는 오늘 CCTV의 사각지대에 있는 아파트 1층에 몰래 들어가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7일 오후 6시께 양주시 고읍동의 모 아파트 1층 베란다 창문을 뜯고 들어가 금목걸이 등 27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치는 등 2012년 7월부터 최근까지 경기북부와 인천 지역에서 모두 80차례에 걸쳐 4억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01.15 08:40
10대 아들 방에 번개탄 피우고 잠적한 부모 검거 10대 중학생이 누군가가 방안에 피워 놓은 번개탄에 질식사할 뻔한 사고 직후 사라진 부모가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전남 목포경찰서는 지난 10일 아들의 사고 이후 휴대전화 전원을 끄고 행적을 감춘 A씨 부부의 신병을 확보해 조사 중이라고 14일 밝혔습니다. SBS 2014.01.15 08:05
도둑맞은 현금 3억 되찾은 중국인…"한국 경찰 고맙습니다" "맡은 직업에 최선을 다하는 한국 경찰의 위대한 정신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한 중국인 사업가가 도둑맞은 사업자금 3억여원을 찾아준 경찰에 감사의 뜻을 14일 전했습니다. SBS 2014.01.15 08:02
울산서 60대 주점 여주인 목 졸려 숨진 채 발견 60대 주점 여주인이 목이 졸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 14일 오후 6시께 울산시 중구의 한 주점에서 여주인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친구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연합 2014.01.1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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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직원인데…" 귀성객 울리는 승차권 사기 설 명절 앞두고 기차표 있다고 꾀어서 돈만 가로채는 귀성 승차권 사기가 다시 등장했습니다. 김학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차표를 사고파는 인터넷 카페에는 KTX 승차권을 판다는 게시글이 하루에도 수십 건씩 올라옵니다. SBS 2014.01.15 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