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우주분야 독자노선 대신 미국과 협력 추진" 우주개발 분야에서 독자 노선을 걸어온 중국이 미국 등과 협력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쟝 이브 르 갈 프랑스 국립우주연구센터장은 중국이 최근 우주개발 분야에서 국제 협력을 강조하면서 태도 변화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고 타이완 연합보가 외신 등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1.13 11:33
"동일본대지진 화재 43%는 쓰나미가 원인" 2011년 3월 동일본대지진 때 쓰나미에 의한 화재가 지진에 의한 화재 못지않게 자주 발생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아사히신문이 13일 보도한 일본화재학회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당시 발생한 화재 371건 가운데 212건이 지진에 의한 것이고 159건이 쓰나미에 의한 것으로 파악됐다. 연합 2014.01.13 11:24
中 군용작전기 수, 러시아 제치고 세계 2위…한국은? 중국이 러시아를 제치고 미국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은 군용 작전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적인 군비 축소 경향 속에서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작전기 수량이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5% 증가했다고 영국 항공업계 전문지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4.01.13 11:22
시리아 대통령, 석달 만에 공식석상 등장 시리아의 바샤르 알아사드 대통령이 석 달 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알아사드 대통령은 현지시간 어제 수도 다마스쿠스의 알 하마드 모스크에서 열린 이슬람교 예언자 무함마드의 탄생일 축하 예배에 참석했다고 시리아 국영 뉴스통신사 사나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4.01.13 11:18
저우융캉 부패사건 관련 기업인 또 구금조사 저우융캉 전 중국 정치국 상무위원 겸 정법위원회 서기에 대한 사법처리가 임박했다는 관측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중국의 석유화학 관련 설비업체인 후이성궁청의 화방쑹 회장이 당국에 구금돼 조사를 받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1.13 11:16
中 입시부정 또 적발…대학원 내부자 공모 조사 학력 인플레이션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오른 중국에서 입시부정 사건이 또 불거졌습니다. 최근 전국적으로 치러진 대학원 석사 과정 입학시험의 시험장 가운데 한 곳인 헤이룽장성 하얼빈이공대학에서 조직적인 부정행위가 적발됐습니다. SBS 2014.01.13 11:14
필리핀, 태풍 폭우로 최소 12명 사망…실종 3명 최근 필리핀 남부지역에 쏟아진 폭우로 홍수와 산사태가 잇따라 발생해 최소한 12명이 사망하고 3명이 실종됐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현지 언론은 방재당국과 경찰을 인용해 최근 남부해상에서 발달한 태풍 '아가톤'의 영향으로 곳곳에서 침수사태가 났다며 이렇게 전했습니다. SBS 2014.01.1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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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핵 포기 초기 단계 진전…미국 '환영' 이란 핵 협상이 한 발 더 나아갔습니다. 이란은 오는 20일부터 농축 우라늄 비축분 제거에 착수하기로 했고, 미국은 이란의 해외자산 동결을 단계적으로 풀기로 했습니다. SBS 2014.01.13 11:03
옵서버 "드라기, 양적완화할 때 됐다" 유로 경제의 디플레 위협이 갈수록 심각해지기 때문에 유럽중앙은행, ECB도 미국과 일본식의 양적완화를 취할 때가 됐다고 영국 신문 옵서버가 주장했습니다. SBS 2014.01.13 10:54
40℃ 폭염 서호주에 큰 산불…1명 사망 섭씨 40도가 넘는 폭염이 닥친 서호주 지역에 큰 산불이 발생해 1명이 숨졌다고 호주 국영 ABC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방송에 따르면 40℃를 넘는 불볕더위와 강한 바람의 영향으로 현지시간 어제 서호주 퍼스 인근 파커빌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이 스톤빌과 마운트 헬레나 지역으로 번지면서 650㏊가 넘는 임야를 태웠습니다. SBS 2014.01.13 1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