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어린 자녀 둔 부모에 근로시간 단축안 논란 독일 연립정부에서 육아를 위해 근로시간을 단축하자는 제안이 나와 논란이 불붙었습니다. 중도 좌파 성향의 사회민주당 소속 마누엘라 슈베지히 가정여성부 장관은 3살 미만의 아이를 둔 부모에게는 임금 삭감 없이 현행 주 40시간의 근로시간을 32시간으로 줄이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SBS 2014.01.11 04:39
日 노골적 방해로 美 '동해 병기' 법안 통과 불투명 미국 버지니아주의 공립학교 교과서에 '동해 병기'를 의무화하는 법안이 추진되는 가운데 주미 일본대사관이 조직적인 방해 작업에 나섰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SBS 2014.01.11 04:27
프랑스 외무, 야스쿠니 참배 옹호?…日 언론 전달 오류 논란 일본 언론이 로랑 파비위스 프랑스 외무장관의 야스쿠니 발언을 실제와 다르게 전해 논란이 예상됩니다. 파비위스 장관은 현지시간으로 그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과 함께 파리에서 열린 프랑스와 일본의 외교·국방장관 회의 뒤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SBS 2014.01.11 03:05
반 총장, 신년 회견 "전 세계 위험하다"…배경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10일 "전 세계적으로 분쟁과 폭력 사태가 악화해 수백만 명의 민간인들이 가혹한 대가를 치르고 있다"면서 전세계 분쟁의 평화적인 해결을 촉구했다. 연합 2014.01.11 02:31
北, 채취공업상 내각 교체…'장성택 숙청' 후속 조치? 북한이 광물 생산과 수출을 관장하는 내각 채취공업상을 강민철에서 리학철 부상으로 교체한 것으로 10일 확인됐다. 북한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첫 금요노동에 동원된 성·중앙기관 간부들과의 인터뷰를 내보내면서 리학철을 채취공업상으로 소개했다. 연합 2014.01.11 01:55
"부도 위기 국가, 국유 재산 민영화 고려해야" 막대한 부채로 국가 부도 위기에 처한 나라라면 부동산을 포함, 국유 재산의 민영화도 진지하게 고려해야 한다고 영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지가 최신호에서 주장했습니다. SBS 2014.01.11 01:49
"美 국세청, 비트코인 과세 기준 마련해야" 미국 국세청 내부에서 온라인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에 대한 과세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미국 국세청의 내부 독립 감독기관인 납세자옹호기구는 최근 의회에 제출한 연례 보고서에서 "세무 당국이 투자와 거래 열풍이 불고 있는 비트코인 문제를 본격적으로 다뤄야 한다"고 권고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1.11 01:47
美 육참 총장 "한국에 증파하는 병력, 지속적 순환배치" 미국이 최근 한국에 증파하기로 한 대대 병력을 지속적으로 순환 배치한다는 입장을 확인했습니다. 레이먼드 오디어노 육군참모총장은 지난 7일 내셔널 프레스 클럽 오찬간담회에서 "이라크와 아프간에서 철수하면서 육군은 여단을 중심으로 병력을 재조정하고 있다"며 "증파되는 대대 병력들은 한국에서 외부로 차출되거나 다시 들어오는 식으로 지속적으로 순환배치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4.01.11 01:46
스웨덴, 성매매 유인 후 살해한 20대에 징역 18년 스웨덴 스톡홀름 지역에서 성매매를 미끼로 30대 남성을 유인해 돈을 빼앗고 살해한 26살 남성에게 징역 18년이 선고됐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1.11 01:45
미국민 23% "나는 진보성향"…사상 최고치 미국에서 스스로 진보 성향이라고 평가하는 국민의 비율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갤럽이 지난해 13차례의 개별 여론조사에서 응답자 만 8천 871명을 상대로 정치적 성향을 물어본 결과 '진보 성향'이라고 응답한 유권자가 전체의 23%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4.01.11 0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