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시카고, 극저온 위기 넘겼지만…'혹한 여파' 계속 "'시-베리아' 에스키모 복장을 한 어린이들이 얼음처럼 차가운 공기를 헤치고 북극 풍경 속을 지나 학교로 돌아갔다." 8일 시카고 아침 기온은 -18℃, 낮 기온은 -7℃까지 회복됐지만 지난 5일 밤부터 7일 오후까지 이어진 극한의 날씨로 인한 피해가 속속 이어지고 있다. 연합 2014.01.09 07:24
동영상 기사
북미 '살인 한파'에 20여 명 사망…항공편 1만 8천 편 취소 우리도 춥습니다만, 미국은 극지 회오리바람이 몰고 온 살인적인 한파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스무 명 이상이 숨졌고 항공편 1만 8천 편이 취소됐습니다. SBS 2014.01.09 07:20
가상화폐 비트코인 북한서 '첫 거래' 최근 전세계적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상화폐 '비트코인'이 북한에서도 처음 거래된 것으로 알려졌다. 8일 소셜뉴스 웹사이트인 '레딧'에 따르면 '비트코인DPRK'라는 뉴스란을 운영하는 익명의 한 네티즌은 전날 "북한에서 첫 비트코인 거래"라는 소식을 게재했다. 연합 2014.01.09 07:19
美 상원, '미얀마-북한 군사 관계 단절' 법안 발의 미국 상원이 미얀마의 인권 개선과 민주화를 촉진하기 위한 법안을 추진하면서 미국 정부의 각종 지원 조건의 하나로 북한과의 군사 관계 단절을 제시했습니다. SBS 2014.01.09 07:15
美 혼다 의원 "아베의 야스쿠니 참배에 분노" 미국 의회의 대표적 친한파 의원들이 지난달 말 이뤄진 일본 아베 신조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참배를 공개 비판했습니다. 마이크 혼다 하원의원은 성명에서 "아베 총리의 신사참배는 도발적이고 분노감을 치밀게 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1.09 07:14
美 앵커리지 도심 도로에 소형 항공기 비상착륙 미국에서 일주일 사이에 두 차례나 도심 간선도로에 비행기가 비상 착륙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현지 언론들은 비행학교의 소형 항공기 한대가 알래스카주 앵커리지 도심 간선 도로에 착륙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1.09 07:14
뉴욕증시, 혼조 마감…양적완화 축소 가속 우려 뉴욕증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양적완화 축소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는 우려에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다우존스 지수는 전날보다 0.41% 떨어진 16,462.74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SBS 2014.01.09 06:56
동영상 기사
日 자민당 "전쟁하지 않겠다" 맹세 삭제 새해 들어 일본 집권 자민당의 우경화 속도가 더 빨라졌습니다. 주요 활동 목표에서 전쟁을 하지 않겠다는 이른바 부전 맹세를 삭제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4.01.09 06:32
北, 김정은 생일 공식 확인…로드먼 발언 소개 북한 매체가 방북 중인 미국 프로농구 NBA 출신 데니스 로드먼의 발언을 소개하는 형식으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생일을 처음으로 공식 확인했습니다. SBS 2014.01.09 05:57
美 연준 'QE 효과' 회의론 확산…"하반기 종료"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고용·경기 상황이 개선세를 지속할 것이라고 판단해 지난해 말 양적완화 규모를 줄이는 테이퍼링(tapering·자산 매입 축소) 착수를 결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4.01.09 0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