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 中 영사관 방화 용의자 "환청듣고 불 질러" 새해 첫날 미국 샌프란시스코 주재 중국 총영사관에 불을 지른 방화사건 용의자가 정치적 동기가 아니라 환청 때문에 불을 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미국 연방수사국, FBI는 이번 방화에 테러나 정치, 인권 운동 등의 동기가 개입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1.07 15:56
홍콩 영화사 쇼브라더스 창립자 런런쇼 107세로 별세 영화제작사 '쇼 브라더스'를 설립해 1960년대와 70년대 홍콩 무협영화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홍콩 '연예계의 대부' 런런쇼' 홍콩 TVB 방송 명예회장이 107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SBS 2014.01.07 15:56
필리핀, 태풍 하이옌으로 인플레 2년 만에 최고치 최근 필리핀의 인플레가 초대형 태풍 하이옌의 여파로 2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ABS-CBN방송과 필리핀스타 등은 투자은행 바클레이즈를 인용해 태풍 하이옌 이후 식료품 가격이 급등하면서 지난해 12월의 인플레가 무려 4.1%나 상승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1.07 15:55
아베 "임금인상 합의로 경제 살리자"…영어로 기고 아베 일본 총리가 비영리 언론 협회 웹사이트에 올린 기고문을 통해 "사회적 합의로 임금인상을 실현해 경제를 살리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SBS 2014.01.07 15:51
日 국가안보회의 사무국 발족…초대 국장에 야치 씨 일본 아베 정권의 외교 안보정책 사령탑인 국가안전보장회의, 즉 일본판 NSC의 사무국 역할을 하는 '국가안전보장국'이 오늘 정식 발족했습니다. SBS 2014.01.07 15:41
바이든 美 부통령, 이라크 총리와 "알카에다 우려" 통화 조 바이든 미국 부대통령이 누리 알말리키 이라크 총리와 오사마 알누자이피 이라크 국회의장과 통화해 알카에다 세력의 팔루자 장악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고 AP통신 등이 전했습니다. SBS 2014.01.07 15:15
시리아 내전 참전 형제 사망에 프랑스 사회 긴장 프랑스에서 이슬람교로 개종한 한 형제가 시리아 내전에 참전했다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프랑스 국적의 30살 니콜라와 22살 장 다니엘 형제는 지난해 시리아 내전에 참전했다가 숨졌습니다. SBS 2014.01.07 14:59
중국 '록 대부' 최건, CCTV 춘제 특집프로그램 출연 중국 록 음악의 대부로 불리는 중국동포 가수 최건이 중국에서 가장 인기 높은 춘제 특집 TV 프로그램인 CCTV '춘완'에 처음으로 출연할 예정이라고 북경 청년보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4.01.07 14:58
中, 작년 철도 운송 여객 20억 돌파 세계 최장인 중국의 철도망이 운송한 여객 수가 지난해 처음으로 20억 명을 넘어섰습니다. 중국 신문망에 따르면 노선 총연장이 10만㎞에 달하는 중국 철도가 지난해 운송한 여객은 전년보다 10.3% 늘어난 20억 6천800만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4.01.07 14:54
캐나다 신종플루 사망자 10명으로 늘어 캐나다 앨버타주에서 급속히 번지고 있는 신종플루로 인한 사망자가 10명으로 늘어났다고 주 보건당국이 밝혔습니다. 보건국은 지난 연말부터 급증한 신종플루 환자가 연초 들어 계속 늘고 있다면서 사망자도 연말 5명에서 10명으로 늘어났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01.07 1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