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산고 교학사 교과서 채택' 철회 요구 시위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를 채택한 전주 상산고에 채택 철회를 촉구하는 행동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10회 졸업생 박민호씨를 비롯한 상산고 동문 20 여명은 오늘 오전 학교 정문에서 '동문 여러분 안녕들 하십니까'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고, 졸업생인 이도영 전주시의원은 천막을 설치하고 단식농성에 들어갔습니다. SBS 2014.01.06 14:46
대형병원별 비급여 진료비, 최대 13배 차이 대형병원의 비급여 진료비가 최대 10배 이상의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전국 43개 상급종합의 1인실 병실료 차이는 삼성서울병원이 최대비용 44만5천원으로 가장 비쌌고 단국대 부속병원의 최소비용 8만원의 약 6배 정도였습니다. SBS 2014.01.06 14:28
전두환 전 대통령 조카 사기 혐의 피소 전두환 전 대통령의 조카 조모 씨가 사기 혐의로 경찰에 고소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대구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조씨는 2010년부터 김모씨에게 20여차례에 걸쳐 3억여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지난해 8월 전북 완주경찰서에 고소됐습니다. SBS 2014.01.06 14:26
초등학교서 수영코치가 학생 폭행·금품수수…진상조사 경기도 구리시의 한 초등학교 수영코치가 학생들을 폭행하고 학부모에게 돈을 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돼 교육당국이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에 따르면 구리 A초등학교 학부모 3명은 지난 3일 교육청을 방문, 이 학교 전 수영코치 B씨가 학생들을 상습 폭행하고 학부모에게 돈을 요구했다고 주장, B코치의 영구 퇴출을 촉구했습니다. SBS 2014.01.06 14:10
검찰, 정보화 업체서 뇌물받은 농식품부 전 간부 구속 수원지검 안양지청 형사1부는 정보화 시스템 업체로부터 5천여만 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농림축산식품부 전 사무관을 구속 기소하고 금품을 제공한 … SBS 2014.01.06 14:03
한빛원전서 사망 근로자 2명 시신 발견 한빛원전 방수로에서 정비 작업을 벌이던 직원 2명이 실종됐다가 1시간여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12분 전남 영광군 홍농읍 한빛원전 방수로에서 작업 중이던 협력업체 직원 김모씨가 실종됐습니다. SBS 2014.01.06 13:58
작년 2.0 이상 지진 93회…계기관측 이후 최다 기상청은 오늘 작년 한 해 동안 규모 2.0 이상 지진이 93회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계기 관측을 시작한 1978년 이후 가장 많은 것으로, 디지털 방식의 지진 관측을 한 1999년부터 2012년까지의 연평균 44.5회보다 2배 이상 많은 것입니다. SBS 2014.01.06 13:24
[취재파일] 하루 400명 개명…"이름 바꾸면 나아져" 상술 기승 "가끔 내 뜻하고 상관없이 행동으로 실수가 나오는 이름이에요. 꼭 바꾸는 게 좋아요." 개명을 권하는 여성 역술인의 말투는 단호했습니다. SBS 2014.01.06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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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 카지노 사업 새 국면…고용 창출 기대 수도권 뉴스입니다.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인천 영종도의 카지노·리조트사업이 새 국면을 맞고 있다는 소식을 중심으로 이정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정부의 사전심사 부적합 판정으로 보류됐던 영종도 복합카지노, 리조트사업이 올해엔 본격 추진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SBS 2014.01.06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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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cm 얼음 뚫고 '풍덩'…아이스 다이빙 인기 한겨울 영하의 날씨속에 얼음을 깨고 차가운 강물 속으로 뛰어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색다른 겨울 레저로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스다이빙'을 노동규 기자가 소개합니다. SBS 2014.01.06 1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