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수단 대통령, 반군 세력에 "조건 없이 대화하자" 살바 키르 남수단 대통령이 유혈 사태를 종식하고자 반군 세력에 "조건 없이 대화를 하자"고 제안했다고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가 24일 보도했다. 연합 2013.12.24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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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5㎿ 원자로·실험용 경수로 연료 생산 착수" 북한이 영변에서 5 메가와트급 가스 흑연 원자로와 실험용 경수로 가동을 위한 연료생산에 들어갔다는 분석이 제기됐습니다. 미국의 북한 전문 사이트… SBS 2013.12.24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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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한국 실탄 제공은 '무기수출 규제' 예외" 일본 자위대가 남수단에 주둔 중인 한국군 한빛부대에 실탄 1만 발을 제공한 것과 관련해, 일본 정부는 무기수출 규제 원칙의 예외로 간주한다는 담화를 발표했습니다. SBS 2013.12.24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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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연비 과장 집단소송 '4200억 원 합의' 현대 기아차가 자동차의 연비를 과장해서 판매한 혐의로 지난해 미국에서 집단 소송을 당했는데요. 연비 과장으로 손해를 본 소비자들에게 3억 9천5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4천200억 원을 지급하기로 합의했습니다. SBS 2013.12.24 17:49
中 스모그에 크리스마스 비상…우리나라도 영향? 성탄절을 하루 앞두고 베이징을 비롯한 중국의 중동부 지역이 짙은 스모그에 휩싸여 자칫 크리스마스인 내일 우리나라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일고 있습니다. SBS 2013.12.24 17:28
유엔, '알몸수색' 당한 인도 외교관 유엔 이동 승인 비자서류 위조 등의 혐의로 미국에서 기소된 뉴욕주재 인도 외교관의 유엔대표부 이동 요청을 유엔이 승인했습니다. 미국 정부도 이를 받아들여 해당 외교관이 미국에서 처벌을 피할 길이 열리면 인도와 미국의 감정싸움은 수그러들 전망입니다. SBS 2013.12.24 17:21
中 성탄 전야에 '스모그 경보'…기준치 18배 성탄절을 하루 앞두고 베이징을 비롯한 중국의 중동부 지역이 짙은 스모그에 휩싸였습니다. 중국신문망 등에 따르면 오늘 베이징과 톈진을 비롯해 허베이와 산시, 산둥, 허난, 산시, 장쑤성 등지에서 짙은 스모그 현상이 발생해 대기조건이 가장 낮은 4∼6급을 기록했습니다. SBS 2013.12.24 17:13
호주 도둑이 삼켰던 다이아반지 헐값에 팔려 호주의 한 보석 도둑이 귀금속 매장에서 훔쳤다가 궁지에 몰리자 삼켜버렸던 다이아몬드 반지가 원래 가격보다 훨씬 싼 가격에 팔렸다고 호주 국영 ABC방송이 24일 보도했다. 연합 2013.12.24 16:48
시진핑 체제, 행정소송법도 손본다 중국 시진핑 체제가 이번에는 각종 민원과 직결된 행정소송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관영 신화통신 인터넷판은 행정소송법에 대한 개정안 초안이 어제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에 제출됐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12.24 14:45
日 정부, 월례 경제보고서 `디플레' 표현 삭제 일본 정부가 이번 달 경제보고에서 물가가 계속 하락하는 상황을 의미하는 '디플레이션' 표현을 삭제했습니다. 최근 소비자 물가가 상승 경향을 보이는 등 물가가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상황은 아니라는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SBS 2013.12.24 1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