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비밀작전으로 콜롬비아 반군 소탕 지원" 미국 정부가 비밀작전을 통해 콜롬비아 정부의 반군 소탕을 도왔다고 미국 일간지 워싱턴포스트가 폭로했습니다. 신문은 중앙정보국과 국가안보국 등 미국 정보당국이 비밀리에 콜롬비아 정부를 도와 최대 반군단체인 콜롬비아 무장혁명군 지도자 20여명을 살해하는 데에 힘을 보탰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12.22 17:04
이란 "제네바 핵협상 실무협의 조금씩 진전" 압바스 아락치 이란 외무차관이 이란 핵 문제와 관련한 제네바 잠정 합의의 구체적 이행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핵협상 실무협의에 조금씩 진전이 있다고 밝혔다고 이란 국영 TV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3.12.22 17:03
비행기 탑승전 날린 트윗, 도착후 '해고' 부메랑 미국 굴지의 인터넷그룹의 임원이 아프리카로 여행을 떠나기 전 인종차별적인 트위터 글을 썼다가 해고됐다고 미국 ABC 방송 등이 22일 보도했다. 연합 2013.12.22 17:00
"장성택 숙청, 김정은 명령에 측근들 토 단 게 발단" 장성택 전 북한 국방위원회 부위원장 숙청은 그의 측근들이 최고지도자인 김정은 제1비서의 지시에 즉각 응하지 않고 토를 단 것이 발단이 됐다고 일본 요미우리 신문이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3.12.22 16:51
"영국, 50개 원전 신규 건설 검토" 영국 정부가 최대 50개의 원자력발전소를 신규 건설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가디언 신문의 일요판인 옵서버가 현지시간으로 21일 인터넷판에서 보도했습니다. SBS 2013.12.22 16:00
中 '살인 백신' 논란 재연…한달 새 영아 4명 사망 중국에서 영아 4명이 특정 제약회사가 만든 B형간염 백신을 맞고 잇따라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살인 백신' 논란이 재연되고 있습니다. SBS 2013.12.22 15:07
나토, 아프간과 내년이후 주둔군지위 협상 시작 북대서양조약기구 NATO와 아프가니스탄 정부가 내년으로 예정된 나토군의 철수 뒤 잔류군 지위에 관한 협상을 시작했다고 아네르스 포그 라스무센 나토 사무총장이 성명을 통해 밝혔습니다. SBS 2013.12.22 14:24
중국 변호사들, 사형·고문 제도 폐지 주장 연간 1천여 명이 사형에 처해지는 중국에서 변호사들이 사형 제도와 고문에 의한 강제 자백 폐지를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미국 자유아시아방송에 따르면 인권 변호사 40여 명은 어제 장쑤성 쑤저우에서 세미나를 열고 사형 제도 존·폐 여부와 고문에 의한 거짓 자백의 법적인 효력에 대한 토론을 벌였습니다. SBS 2013.12.22 14:24
피델 카스트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면담 건강 악화설이 나돌던 피델 카스트로 쿠바 전 국가평의회 의장이 최근 활발한 행보를 하고 있습니다.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최근 쿠바 수도 아바나를 방문해 피델 카스트로를 만난 사실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렸다고 베네수엘라 일간지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3.12.22 14:24
中광저우시, 관리 국외도피 막으려고 여권제출 명령 중국 광둥성의 광저우시가 부패한 관리의 국외 도주를 막고자 관리들의 여권을 상급자에게 제출하도록 하는 정책을 도입했습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등에 따르면 광저우시 기율위원회는 시 산하 천개 촌의 촌관 2천 명을 대상으로 상급자에게 여권을 제출하도록 지시했습니다. SBS 2013.12.22 1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