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오석 "철도 민영화 불가능…정부를 믿어달라"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0일 수서발 KTX 운영 자회사 설립을 둘러싼 철도 민영화 논란에 대해 "민영화는 불가능하다. 정부를 믿어달라"고 말했다. 연합 2013.12.20 10:53
이동관 "국정원 댓글 이명박 전 대통령과 관계없다" 이동관 전 청와대 홍보수석비서관은 20일 국가정보원을 비롯한 국가기관의 정치 댓글 의혹과 이명박 전 대통령은 무관하다고 주장했다. 이 전 수석은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이 전 대통령과 공공기관의 대선개입 의혹과 전혀 무관한가"라는 질문에 "물론이다. 연합 2013.12.20 10:50
'안 빨면 꺼지게'…모든 담배에 저발화성 기능 의무화 이르면 2015년부터 국내 유통되는 모든 담배에는 불을 붙인 채 일정 시간 흡입하지 않으면 스스로 꺼지는 '저발화성 기능'이 전면 도입될 전망입니다. SBS 2013.12.20 10:42
전병헌 "의료·철도민영화 닮은꼴, 신자유주의로 퇴행" 민주당 전병헌 원내대표는 "대한민국 사회에서 이제 종북은 종식된 것이고 남은 문제는 종박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전 원내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번에 국민 모두가 장성택 처형 사태를 목도하며 북한의 실체를 확인했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SBS 2013.12.20 10:18
김기현 "민주, 철도노조 파업 동조 개탄스러워" 새누리당 김기현 정책위의장은 철도노조 파업과 관련해 "철도노조보다 더 개탄스러운 것은 민주당이 파업에 동조하는 상황"이라고 비판했습니다. SBS 2013.12.20 10:17
北 매체에도 '안녕들 하십니까' 대자보 현상 소개 북한 매체가 최근 국내 한 대학에서 시작해 사회 각계각층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는 '안녕들 하십니까' 대자보 현상을 이틀째 소개했다. 연합 2013.12.20 10:10
[한수진의 SBS 전망대] 김덕룡 "박근혜 정부, 동맥경화증의 길로 가고 있다" ▷ 서두원/사회자: 여야의 정치 원로들이 모인 “민주와 평화를 위한 국민동행”이 지난달에 출범했습니다. 정치를 이대로 두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이 취지인데요. SBS 2013.12.20 09:47
홍문종 "김정은, 국제형사재판소 제소 검토해야" 새누리당 홍문종 사무총장은 20일 "북한에서 벌어지는 비인도적 살인을 심판하기 위해 김정은을 국제형사재판소에 제소하는 방안을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연합 2013.12.20 09:41
김한길 "사이버사 수사결과 발표, 국민에 모욕감" 민주당 김한길 대표는 국방부 조사본부가 어제 발표한 사이버사령부 댓글의혹사건 수사결과에 대해 "관련자 모두가 개인적 일탈이었다는 황당한 수사 결과는 국민에게 모욕감을 안겨준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3.12.20 09:37
최경환 "의료법인 자회사 설립은 민영화와 무관" 새누리당 최경환 원내대표는 정부의 의료법인 자회사 설립 허용 방침은 의료 민영화와 무관하며 경영난에 허덕이는 중소 의료법인이 수익사업을 할 수 … SBS 2013.12.20 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