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을 뛰어넘다" 미국 동네서점 '부활' 미국 메릴랜드주 프레데릭 시내에는 최근 '큐리어스 이구아나'라는 서점이 새로 생겼다. 인터넷을 통한 책 구입과 전자책이 일상화하면서 대형 서점 체인인 '보더스'가 파산하고 '반스 앤드 노블스'마저 경영난을 겪는 가운데 등장한 동네 서점이어서 적지 않은 관심을 끌었다. 연합 2013.12.17 05:03
'나치 구호' 크로아티아 국대 수비수, 월드컵 출전금지 나치식 구호를 외쳐 물의를 빚은 크로아티아 국가대표 축구팀 수비수 요십 시무니치가 내년도 브라질 월드컵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습니다. 국제축구연맹은 시무니치에게 3만 스위스프랑의 벌금과 함께 공식경기 10회 출전금지 징계를 내려 이번 월드컵 개막 경기부터 크로아티아 경기가 열리는 경기장에 입장조차 하지 못하게 됩니다. SBS 2013.12.17 04:49
미 정부, `TPP 협상' 점검…'아시아 재균형'도 강조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6일 백악관 보좌진과 행정부 각료들로부터 현재 진행 중인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협상과 관련된 상황을 보고받고 추진 과제를 논의했다고 백악관이 밝혔다. 연합 2013.12.17 04:35
등록금 비싼 미국 사립대, 총장 연봉도 거액 등록금이 비싼 미국 사립대학이 총장에게 거액의 연봉을 지급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미국 대학 전문 신문인 '미국고등교육'은 지난 2011년 미국 550개 사립대학 총장 연봉을 조사한 결과 시카고대 로버트 지머 총장은 335만 8천 달러의 연봉을 받아 1위에 올랐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12.17 04:29
'잠적설' 김한솔 프랑스 대학 기숙사서 목격 잠적설이 나돌던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조카 김한솔이 현지 시간으로 16일 프랑스 기숙사에서 목격됐습니다. 장성택 처형 이후 김 제1위원장의 이복형인 김정남과 아들 한솔의 행방을 쉽게 찾을 수 없게 되면서 위협을 느껴 잠적한 것이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됐습니다. SBS 2013.12.17 04:28
중국, 장성택 처형에도 '6자 드라이브'…전망 불투명 "중국은 새로운 변수에도 불구하고 6자회담의 재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한다. 하지만 전망은 불투명하다." 북한 김정은 정권에 의한 '장성택 처형'이라는 대형 사건이 불거졌지만 북핵 6자회담 의장국인 중국이 6자회담의 조기 재개를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연합 2013.12.17 04:12
칠레 바첼레트 외교정책 '남미 중시'로 바뀔 듯 칠레에서 중도좌파 정권이 출범하면서 외교정책의 중심축에도 변화가 올 전망이다. 브라질 일간지 에스타도 데 상파울루는 미첼 바첼레트 대통령 당선자가 이끄는 칠레 새 정부가 남미국가연합과 남미공동시장을 중시하는 외교정책을 추진할 것으로 관측된다고 16일 보도했다. 연합 2013.12.17 03:12
중남미는 '여인천하'…대통령·총리 6명 중남미 정치권에 여성시대가 열리고 있다. 직접선거를 통해 여성 대통령이 잇따라 등장하는가 하면 여성 총리도 늘고 있다. 중남미에서 여성 대통령 시대를 연 사람은 칠레의 미첼 바첼레트다. 연합 2013.12.17 03:11
"미, 회사채 인기 고공행진…경기회복 신뢰 반영" 미국의 경기 회복 기대감으로 미국 회사채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미국 회사채에 대한 수요 증가로 회사채와 미국 국채의 금리 차이가 금융위기 직전인 2007년 이후 가장 난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SBS 2013.12.17 03:10
미, 관타나모 테러용의자 2명 사우디로 추가 송환 미국 국방부는 쿠바 관타나모기지 내 테러 용의자 수용소에 수감돼 있던 전 알 카에다 요원 2명을 사우디아라비아로 송환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2002년 수감된 사드 무하마드 후사인 카타니와 하무드 압둘라 하무드를 사우디아라비아로 송환했다"면서 이에 따라 관타나모 수감자는 160명으로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2.17 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