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덴, 2017년까지 호주서 자동차 생산 중단 GM의 호주법인인 홀덴이 2017년까지 호주에서의 자동차 생산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호주 국영 ABC방송이 보도했습니다. 홀덴은 보도자료를 통해 1948년 호주에서 최초로 자동차를 생산한 지 65년 만에 호주 공장에서의 차량 생산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2.11 14:27
필리핀 이멜다 관련소송 합의금으로 인권침해 배상 필리핀 독재자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대통령 집권기간에 인권침해를 당한 피해자 1만여명이 각각 1천 달러가량의 배상을 받게 됐다. 필리핀 ABS-CBN방송은 11일 마르코스 전 대통령의 부인 이멜다가 과거 소장했던 클로드 모네의 작품 '수련'을 둘러싼 소송에서 1천만 달러의 합의가 이뤄졌다며 해당 합의금 전액이 인권침해 피해 당사자들에게 지급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연합 2013.12.11 14:22
日 중기방위계획에 센카쿠 방어력 `강화' 일본 정부가 2014년 4월부터 5년 동안 적용될 중기 방위력정비계획에 중국과의 갈등지역인 센카쿠 열도 방어 역량을 집중 강화하는 내용을 담기로 했습니다. SBS 2013.12.11 14:20
인니-호주 도청 파문 한 달…관계회복 '가시밭길' 인도네시아 대통령에 대한 호주 정보기관의 전화 도청 의혹으로 촉발된 양국 외교 갈등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투쿠 파이자샤 인도네시아 대통령 외교특보는 최근 양국 간 신뢰 회복에 대한 호주 정부의 진정성에 의문을 표하며 "양국 관계 정상화를 서두르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3.12.11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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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으로 시작해 CE0까지…GM 첫 여성 사장 미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GM이, 여성 부사장을 새 CEO로 지명했습니다. 글로벌 자동차 업체에서 여성이 수장에 오른 것은 처음있는 일입니다. 뉴욕에서 박진호 특파원입니다. SBS 2013.12.11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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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눈폭풍'에 맹추위까지…피해 주의 당부 미국 북동부 지역에서는 강력한 눈폭풍으로 인한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학교가 이틀째 문을 닫았고 연방정부도 휴무에 들어갔습니다. 워싱턴 신동욱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SBS 2013.12.11 12:24
캐나다, 무비자 국가 방문객에도 사전 신상 조회 방침 캐나다 정부는 항공편으로 캐나다에 입국하는 모든 방문객에 사전 신상 조회를 거치도록 하는 새로운 입국 심사 방식을 도입할 방침이라고 캐나다통신이 전했습니다. SBS 2013.12.11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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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델라 공식 추도식 마무리…오늘 시신 공개 90개국이 넘는 정상급 인사들이 집결한 가운데 타계한 만델라 전 남아공 대통령의 공식 추도식이 마무리됐습니다. 오늘부터 사흘동안 만델라의 시신이 일반에 공개됩니다. SBS 2013.12.11 12:21
"지구촌 지난해 무력분쟁으로 10만명 사망" 지난해 무력분쟁으로 사망한 사람은 약 10만명에 이르고 민간인이 주를 이룬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제네바 국제인도법·인권아카데미'는 연례 전쟁보고서에서 지난해 24개 국가가 국제적 또는 국내적 무력분쟁을 겪었고 사망자는 최소 9만5천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2.11 12:16
中 창어 3호, 달 근접 궤도 진입 중국의 달 탐사위성 창어 3호가 달 착륙을 위한 근접 궤도 진입에 성공했다고 중국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창어 3호는 지난 2일 발사 후 9일 동안의 우주 공간 비행을 거쳐 중국시간 어제 오후 9시 20분 달과 거리가 가장 가까울 때는 15㎞, 멀 때는 100㎞인 타원형 궤도에 진입했습니다. SBS 2013.12.11 1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