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 1위…서울은? 청년 세대의 관점에서 전 세계 대도시 가운데 살기 좋은 곳을 조사한 결과, 캐나다 토론토가 1위로 나타났습니다. 국제 도시문화 운동단체인 <유스풀 시티>는 세계 대도시를 대상으로 15∼29세 청년층을 위한 '2014 청년도시 지수'를 산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5일 발표했습니다. SBS 2013.11.26 08:09
[핫포토] 필리핀 '폐 냉장고 배'로 조업 태풍 하이옌의 피해로 어선을 모두 잃어버린 필리핀의 한 어촌에서는 폐 냉장고와 대나무로 만든 배로 조업을 해 물고기를 팔고 있다. SBS 2013.11.26 08:07
프랑스 성 매수자 처벌 법안 표결 앞두고 논란 가열 프랑스에서 성 매수자를 처벌하는 법안을 두고 논란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25일 프랑스 일간지 르피가로는 성 매수자 처벌 법안의 이번 주 의회 표결을 앞두고 입법을 추진하는 정부와 이에 반대하는 유명 인사와 매춘부들 간 의견 대립이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11.26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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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일방적 방공구역 인정 못 해"…中 "대화로 풀자" 중국이 이어도를 방공식별구역으로 포함시키자 우리 정부가 인정할 수 없단 뜻을 중국에 전달했습니다. 중국은 일단 대화로 풀자고 답했습니다. 김흥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3.11.26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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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세기 최대 혜성 '아이손' 12월 초 직접 본다 미 항공우주국 나사가 공개한 혜성의 위치 사진입니다. 수성 왼쪽으로 올챙이 모양의 혜성이 모양이 선명하게 보이고 있습니다. 저 밝게 빛나고 있는 것이 바로 금세기 최대의 혜성, '아이손' 입니다. SBS 2013.11.26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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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 개 전구로 장식한 크리스마스 트리 호주의 한 가정이 독특한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기네스북에 올랐습니다. 전구를 50만 개 넘게 썼다고요. 아이들도 눈을 크게 뜨고 구경왔습니다. 호주 캔버라의 한 저택입니다. SBS 2013.11.26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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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인권운동가 길거리 '실제 폭격 상황' 공개 시리아 다마스쿠스의 한 거리입니다. 해맑은 표정의 아이들이 지나간 폭격의 순간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잠시 뒤에 굉음과 함께 화면이 흔들리고 뿌연 흙먼지가 일더니 비명소리가 들리면서 아이들이 황급히 흩어지기 시작했습니다. SBS 2013.11.26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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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북동부 폭풍우 주의보…뉴욕 상륙 전망 미국 최대 명절인 추수감사절 연휴를 이틀 앞두고 뉴욕에 폭풍우 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해안성 폭풍우 '보레아스'는 현지 시간 오늘 밤 뉴욕과 뉴저지 등 미 북동부 지역에 상륙할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3.11.26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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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킹 홀리데이' 떠난 여대생 잔인하게 살해당해 워킹 홀리데이 비자로 호주에 입국한 20대 한국인 여성이 잔인하게 살해된 채 발견됐습니다. 현지 경찰이 용의자로 추정되는 남성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SBS 2013.11.26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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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반정부 시위 격화…정부 청사 점거 태국 반정부 시위대가 정부 청사까지 점거하기 시작했습니다. 시위대는 정부 활동을 마비시켜서라도 잉락 친나왓 총리를 퇴진시키겠다고 주장했습니다. 보도에 남승모 기자입니다. SBS 2013.11.26 0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