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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경화 맞서는 日 '풀뿌리 양심'…고정 집회 일본에는 양심을 버린 우경파도 있지만 사회 밑바닥에는 양심을 지키려 노력하는 시민들도 많습니다. 최근에는 우경화에 맞서서 고정 집회를 열고 있습니다. SBS 2013.11.26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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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한국, 예비 불법어업국으로 지정"…불명예 유럽연합이 우리나라를 예비 불법 어업국가로 지정했습니다. 우리 원양어선단은 불법 조업을 하다가 그동안 여러 번 걸렸습니다. 유병수 기자입니다. EU의 해양수산위원회는 조금 전 8시를 기해 우리나라를 예비 불법 어업국가로 지정했습니다. SBS 2013.11.26 20:44
런던 '노예사건'…관련자 신원 등 내막 드러나 런던에서 여성 3명이 30년 감금생활 끝에 구출된 사건의 수수께끼 같은 내막이 관련자 신원의 공개로 베일을 벗고 있다. 평생을 갇혀 지낸 것으로 알려진 30대 피해 여성의 모친은 집단생활을 하던 16년 전 의문사했으며 69세의 말레이시아 여성은 45년 전 영국에 유학 왔다가 실종된 인물로 알려졌다고 26일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연합 2013.11.26 19:59
프랑스 80대 노부부 안락사 금지 비판하며 동반자살 프랑스에서 80대 노부부가 안락사 금지법을 비판하면서 동반자살해 안락사 논쟁을 다시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프랑스 일간지 르파리지앵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11.26 19:22
"중국, 신장위구르자치구 군 주둔 확대" 중국이 분리·독립 움직임이 끊이지 않는 신장위구르 자치구 지역에 군대 배치를 강화하고 있다고 타이완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연합보는 중국공산당 18기 중앙위원회 3차 전체회의가 끝난 뒤 인터넷에 공개한 인민해방군 조직개편안 자료를 인용해 중국이 신장위구르 지역에 육군 주둔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SBS 2013.11.26 18:47
이집트 "새 헌법 초안 국민투표 내년 1월 시행" 이집트 새 헌법 초안이 내년 1월 국민투표에 부쳐질 예정이라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이집트의 하젬 베블라위 총리는 헌법에 관한 국민 투표가 2014년 1월 하반기에 치러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3.11.26 18:46
中 지방도시, 스모그 대책비 가구당 1만 7천원 징수 중국 허베이시가 가구당 100 위안의 스모그 대책비를 징수, 주민의 원성을 사고 있다. 26일 하북신문망에 따르면 안궈시 정부는 올해부터 가구당 100 위안의 스모그 대책비를 난방비와 함께 징수하고 있다. 연합 2013.11.26 18:29
호주 동물원서도 호랑이가 사람 물어…남성 1명 위독 호주 북동부에 있는 동물원에서 한 남성이 호랑이에게 물려 중태에 빠졌습니다. 현지 항공구조 단체는 호주 브리즈번 북부 선샤인코스트에 있는 오스트레일리아 동물원 호랑이가 오늘 조련사로 추정되는 30대 남성의 목을 물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1.26 18:28
'양은이파' 조양은, 필리핀 북부서 체포 수십억 원의 대출 사기를 한 뒤 외국으로 달아났던 폭력조직 양은이파 두목 출신 조양은 씨가 필리핀에서 붙잡혔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필리핀 관계 당국과 공조해 오늘 오전 필리핀 북부 앙겔레스시에 있는 한 카지노 건물에서 조 씨를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1.26 18:23
주일 중국대사 "日 방공식별구역은 中 현관까지 접근" 청융화 주일 중국대사는 26일 "일본의 방공식별구역은 중국 대륙의 현관까지 와 있다"고 말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청 대사는 이날 히로시마대에서 중국인 유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한 강연에서 중국의 방공식별구역 설정에 관해 이같이 밝히며 "중국도 이에 상승하는 조처를 하지 않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연합 2013.11.26 1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