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中 방공구역 설정에 긴박 대응…우발사태에 촉각 중국 정부가 동중국해 상공에 대한 '방공식별구역' 설치를 선포한 어제 일본은 중국에 즉각 항의하는 등 긴박하게 움직였습니다. 중국이 선포한 방공식별구역에 일본과 영유권 분쟁을 벌이는 센카쿠, 중국명 댜오위다오 지역이 들어가는 등 일본이 이미 설정한 방공식별구역과 폭넓게 겹치기 때문입니다. SBS 2013.11.24 15:39
이란 로하니 대통령 "핵협상으로 새 지평 열렸다"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이 나흘간의 마라톤 회의 끝에 극적으로 타결된 이란 핵협상에 대해 "새 지평을 열었다"며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SBS 2013.11.24 15:13
오바마 "'이란 핵협상 타결' 중요한 첫 번째 진전" 미국은 이란 핵협상이 타결된 것에 대해 "중요한 진전"이라면서 환영의 뜻을 표하면서도, 협상 내용이 이행되지 않으면 제재를 가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SBS 2013.11.24 15:13
日 인공지능 컴퓨터 모의입시 첫도전…"사립대 합격" 일본 국립정보학연구소가 개발중인 인공지능을 탑재한 컴퓨터가 도쿄대 입시 모의시험에 도전했습니다. 인공지능 컴퓨터의 도전 결과 현재로는 도쿄대 합격이 어렵지만 사립대는 합격할 수 있는 수준이라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SBS 2013.11.24 15:12
'결렬 또 결렬'…어렵기만 했던 이란 핵협상 이란과 미국 등 주요 국가들이 핵협상에 합의하면서 30년이 넘은 이란 핵 갈등을 풀 실마리를 찾았습니다. 이란 핵협상은 지금껏 여러 차례 열렸지만 이처럼 구체적인 합의안이 나온 것은 처음입니다. SBS 2013.11.24 14:59
"머독, 전처 덩과 블레어 전 총리 외도 의심" 미디어 업계의 거물인 루퍼트 머독이 최근 이혼한 세번째 부인과 외도를 벌였다는 이유로 토니 블레어 전 영국 총리와 다투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11.24 14:04
필리핀 태풍 인명피해 급증에 피해축소 논란 재연 최근 태풍 하이옌으로 인한 필리핀 중부지역의 사망·실종자 수가 7천 명 가까이 늘어나면서 인명피해 축소 의혹을 둘러싼 논란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SBS 2013.11.24 14:03
英 기업인 "우주여행 비용 비트코인으로도 받겠다" 기상천외한 비즈니스로 정평있는 영국 기업인 리처드 브랜슨도 가상 통화인 비트코인에 뛰어들었다. 브랜슨은 자신이 만든 첫 민간 우주 여행사인 버진 갤런틱 탑승료가 비트코인으로도 지불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연합 2013.11.24 14:02
中 지린성 민원인들, 판사 2명 한때 감금ㆍ농성 중국 지린성 창춘에서 지난 22일 민원인들이 고등법원 판사 2명을 한때 감금하고 농성을 벌였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이 중문판에서 보도했습니다. 미 자유아시아방송은 민원인 50명이 창춘에 있는 의회격인 성 인대 민원 대기실을 점거한 뒤 출입문을 봉쇄하고 그곳에 있던 고법 판사 두 명을 감금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11.24 13:53
보잉 신기종 747-8ㆍ787에 또 문제 발생 보잉사 신기종에 또 문제가 생겼다. 보잉사 대변인은 23일 자사 신모델인 747-8과 787 '드림라이너'의 제너럴 일렉트릭 엔진에 결빙 위험이 발견돼 해당 기종을 보유한 15개 항공사에 비행 때 주의하도록 조치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3.11.24 1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