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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차 색상 내 마음대로?'…도쿄모터쇼 빛낸 신차들의 향연 핸들 없이 체중으로 조작할 수 있고 내 마음에 드는 색으로 자유롭게 색상을 교체할 수 있는 차. 영화 속 한 장면 일까요? 영화 속에서만 등장하던 기술들이 이제는 현실에서도 재현이 가능해졌습니다. SBS 2013.11.21 14:10
'230㎏ 프랑스男' 고통스런 여정 끝에 고향품 뚱뚱한 몸 때문에 미국에서 고향인 프랑스로 가는 귀국길이 막혔던 남성이 천신만고 끝에 고향으로 돌아갔습니다. 호르몬 분비 문제로 몸무게가 230킬로그램이나 나가는 22살 케빈 슈내 씨는 현지시간으로 어제 오후 배를 이용해 영국 도버해협을 건너 프랑스 북동부 칼레에 도착했습니다. SBS 2013.11.21 14:02
태국 의료계 "한국 성형수술 수련과정 참여말라" 태국 의료계가 자국 의사들에게 한국에 실시되고 있는 비인가 성형수술 수련 과정에 참여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21일 더 네이션에 따르면 '태국 얼굴 및 재건 수술 아카데미'는 한국 성형 수술 수련 과정이 무자격자에 의해 제공되거나 인가받지 않은 병원에서 실시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며 태국 의사들에게 이 과정에 참여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연합 2013.11.21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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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안중근 의사, 한반도 침략획책자 사살한 영웅" 일본이 연일 안중근 의사를 깎아내리고 있는 가운데 중국의 관영매체가 한반도 침략획책자를 사살한 영웅으로 안 의사를 소개했습니다. 보도에 최대식 기자입니다. SBS 2013.11.21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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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日 집단 자위권 행사 대상에 北 위협도 포함" 일본의 집단 자위권 추진은 고유의 권한이며 지역 내 안보에 기여하려는 노력으로 평가한다고 미 국방부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지난 10월 미·일 외교, 국방장관 회담에서의 지지표명보다 한 걸음 더 나간 발언입니다. SBS 2013.11.21 12:36
"태풍 하이옌으로 어린이 170만 명 지낼 곳 없어" 유엔아동기구 유니세프가 최근 필리핀을 강타한 태풍 하이옌으로 어린이 170만명이 지낼 곳을 잃고 노동착취, 인신매매 등의 위험에 노출돼 있다고 … SBS 2013.11.21 12:01
마오쩌둥 손자 "할아버지를 숭배…나의 하느님" "외국인들이 쓴 할아버지에 대한 책들은 편견으로 가득 차 있다." 중국 마오쩌둥 전 국가주석의 손자인 마오신위는 21일 몇몇 매체에 게재된 인터뷰에서 "나는 그들이 쓴 할아버지에 관한 책을 좋아하지 않는다"며 이같이 말했다. 연합 2013.11.21 11:50
"실직기간 길수록 노화속도 빨라져" 실직기간이 길수록 신체의 노화속도는 빨라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임피어리얼 칼리지 런던 의학부의 제시카 벅스턴 박사는 핀란드의 남녀 5천 600여명을 대상으로 실직기간을 조사하고 이들의 DNA샘플을 채취,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헬스데이 뉴스가 20일 보도했다. 연합 2013.11.21 11:49
"미국·호주, 아베정권 안보정책 지지 공동성명" 미국과 호주 정부는 워싱턴에서 외교·국방장관 정례 연석회의를 갖고 일본 아베 정권이 추진중인 안보·방위정책 개정을 지지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11.21 11:45
미 검찰, 북한산 마약 밀거래 조직원 5명 전원 기소 미국 검찰이 북한산 필로폰 밀거래 혐의로 체포된 마약 조직원 5명을 전원 기소했다고 CNN 등 외신이 보도했습니다. 이들은 영국·필리핀·중국·슬로바키아 국적으로, 지난 9월 태국 당국에 체포된 뒤 미국으로 이송됐습니다. SBS 2013.11.21 1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