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미세먼지 예보제' 내년 2월 전면 시행 최근 중국의 스모그가 심각해지면서 지난달 말 우리나라에도 수도권 지방을 중심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는 등 대기 질을 둘러싼 우려가 커지고 있다. 연합 2013.11.08 14:44
부산경찰, 성매매알선 의심 전화번호 5개 첫 차단 성매매 등을 목적으로 한 불법 음란전단에 기재된 전화번호가 처음으로 차단됐다. 부산경찰청은 시내 모텔 주변에서 수거한 전단 10개와 전봇대·가로등에 부착된 전단 5개를 거둬들여 성매매알선을 목적으로 한 것으로 의심되는 전화번호 5개를 처음으로 차단했다고 8일 밝혔다. 연합 2013.11.08 14:42
도시철도운영기관 "지하철 노인 무임 승차 개선" 건의 65세 이상 노인의 지하철 무임 승차가 경영 적자의 주된 요인이라며 제도 개선안을 서울 메트로 등 도시철도 운영기관에서 관계 부처에 건의했습니다. SBS 2013.11.08 14:38
분당에 멧돼지 출현…15분간 도로·주택가 활보소동 8일 출근시간대 성남시 분당구 도심 한복판에 멧돼지가 나타나 15분간 도로와 아파트 주변을 활보하다가 철제 담장을 들이받고 죽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연합 2013.11.08 14:31
"영어 B형 지난해 수준"…등급컷은?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영어B형이 지난해 수준으로 어렵게 출제됐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국어영역은 가채점 점수가 전반적으로 떨어졌고 사회탐구 중 한국사·세계사·경제 등은 만점을 받아야 1등급이 가능한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SBS 2013.11.08 14:30
수능 치른 고3 수험생 집에서 숨진 채 발견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고3 수험생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전 9시 반쯤, 경기도 안양시의 한 아파트에서 18살 김 모 양이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아버지의 지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3.11.08 14:08
"영어B형 때문에"…가채점 수험생들 울상 오늘 오전 서울 양천구와 종로구 모 고등학교 3학년 교실. 학생들이 수능 시험지를 펼쳐놓고 가채점한 결과를 확인하는 가운데 일부 학생들은 영어 점수가 턱없이 낮게 나오자 책상에 엎드려 있거나 화장실에 가서 눈물을 쏟기도 했습니다. SBS 2013.11.08 13:19
'불법 의심' 요양시설 220곳 특별 현지조사 보건복지부는 서비스 비용을 거짓 청구하는 등의 불법 행위가 의심되는 장기요양기관 220곳을 대상으로 다음 달까지 건강보험공단·자치단체와 함께 특별현지조사를 실시합니다. SBS 2013.11.08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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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퓨전한식 자랑하러 서울 왔어요!' 요즘 유튜브 등을 보면 한류와 함께 한식도 세계화 바람을 타고 있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는데요. 외국인들이 한식요리 솜씨를 뽐내기 위해서 서울을 찾았습니다. SBS 2013.11.08 12:43
캐나다 위조수표로 '환전사기' 억대 챙긴 30대 구속 서울 광진경찰서는 원화를 캐나다 달러로 환전해주겠다고 속여 돈만 가로챈 혐의로 35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8월부터 최근까지, 캐나다 교민 인터넷 카페에 환전 직거래한다는 글을 올려, 이를 보고 연락해 온 53살 김 모 씨 등 캐나다 교민 5명으로부터 1억 2천여만 원을 챙겨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11.08 1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