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청원·박명재, 당선 확정…與 두곳 모두 승리 10·30 재·보궐선거 개표결과 새누리당이 경기 화성갑과 경북 포항남·울릉 두 곳 모두에서 승리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화성갑의 경우 새누리당 서청원 후보가 62.7%의 득표율로 29.2%를 얻은 민주당 오일용 후보를 누르고 당선을 확정지었다. 연합 2013.10.30 23:49
민주당, 침울 속 '애써 담담'…"이 정도 차이일 줄은" 민주당은 10·30 재·보선에서 패하자 처음부터 승리하기 어려운 선거였다고 애써 의미를 축소하면서도 두 선거구 모두에서 예상보다 큰 표차로 패한 데 대해선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연합 2013.10.30 22:52
재보궐 선거…새누리 서청원·박명재 당선 확정 오늘 치러진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서 경기 화성 갑은 새누리당 서청원 후보가, 경북 포항 남·울릉은 새누리당 박명재 후보가 각각 당선을 확정했습니다. SBS 2013.10.30 22:45
서청원 당선자 "박근혜 정부에 힘 보내겠다" "저에게 새로운 기회를 배려해 준 새누리당의 안정과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박근혜 정부의 성공에 힘을 보태는데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30일 실시된 경기도 화성갑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서청원 당선자는 "박근혜 정부가 성공하도록 버팀목이 되고 울타리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연합 2013.10.30 22:38
정통 관료 출신 박명재, 우여곡절 끝 첫 금배지 10·30 재·보선을 통해 금배지를 단 박명재 의원은 '노무현 정부'에서 행정자치부 장관을 지낸 정통 관료 출신이다. 30여 년 중앙과 지방정부에서 두루 쌓은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정치인으로 변신에 성공했다. 연합 2013.10.30 22:35
새누리 서청원, 경기 화성서 당선 확정 새누리 서청원, 경기 화성서 당선 확정 연합 2013.10.30 22:24
새누리, '지역염원 반영'-야당, '지역주의 한계' 30일 실시된 경북 포항남·울릉 재선거가 새누리당 박명재 후보의 압승으로 끝나 포항이 여전히 새누리당의 텃밭임을 입증했다. 승리한 새누리당은 "지역민의 염원이 반영된 당연한 결과"라며 환호했고, 선전한 야당 후보들은 "여전히 높은 지역주의의 벽을 실감했다"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연합 2013.10.30 22:15
민주 "겸허히 수용…더 낮은 자세로 거듭나겠다" 민주당은 30일 경기 화성갑과 경북 포항남·울릉 등 2곳에서 치러진 10·30 재·보궐선거에서 모두 패배한데 대해 "더 낮은 자세로 국민… 연합 2013.10.30 22:13
재·보선 투표 종료…잠정 투표율 33.5% 경기 화성갑과 경북 포항 남·울릉 두 곳에서 치러진 재보궐선거의 평균 투표율이 33.5%로 잠정 집계됐다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밝혔습니다. 화성 갑은 32%, 포항 남·울릉은 34.9%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3.10.30 22:05
새누리, 재·보선 두 곳 모두 승리 확실시 10·30 재·보궐선거 초반 개표결과 새누리당이 경기 화성갑과 경북 포항남·울릉 두 곳 모두에서 승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화성갑의 경우 이날 오후 9시 45분 현재 28.9%가 개표된 가운데 새누리당 서청원 후보는 63.8%의 득표율로 26.7%를 얻은 민주당 오일용 후보에 앞서고 있다. 연합 2013.10.30 2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