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심야전용택시 늘려 승차거부 해결" 서울시가 심야전용택시를 늘릴 계획입니다. 서울시는 조만간 심야전용택시를 어느 정도까지 확대할 것인지를 확정하고 운행시간대 변경, 콜서비스 연계 등 개선방안도 함께 검토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3.10.29 11:13
유통기한 변경 식품 학교 병원 납품 업자 징역형 부산지법 형사7단독 조현철 판사는 유통기한을 변경한 식품을 판매한 혐의로 기소된 S식품업체 대표 김모씨에 대해 징역 1년 6월을 선고했다고 29… 연합 2013.10.29 11:09
"아내는 고르고 남편은 훔치고" 부부 의류절도범 충남 부여경찰서는 의류 할인 매장에서 상습적으로 옷을 훔친 혐의로 43살 강모 씨 부부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씨 부부는 어제 오후 3시쯤 충남 부여군의 한 아울렛 매장에서 14만 원짜리 아동용 옷 한 벌을 훔치는 등 지난 7월부터 부여와 경기 파주 일대 아울렛 매장에서 14차례에 걸쳐 350만 원어치의 옷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10.29 10:55
"보육시설 영유아 사망 5년간 48건…대부분 원인미상" 지난 5년간 어린이 집에서 영유아 48명이 안전사고 등으로 숨진 것으로 드러났다. 29일 보건복지부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희국 의원에게 보고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보육시설에서 안전사고 1만5천389건이 발생했다. 연합 2013.10.29 10:45
"보육시설 영유아 사망 5년간 48건…대부분 원인미상" 지난 5년간 어린이집에서 영유아 48명이 안전사고 등으로 숨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보건복지부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희국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보육시설에서 안전사고 만5천389건이 발생했고 이 가운데 사망사고는 48건이었습니다. SBS 2013.10.29 10:39
"법원, 수면내시경 후 낙상사고 병원 손배책임 인정" 환자가 수면 내시경을 받고 회복중에 병원 화장실에서 넘어져 식물인간이 된 소송 사건에서 서울 고등법원이 병원의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하는 판결을 내렸다고 건강보험공단이 밝혔습니다. SBS 2013.10.29 10:38
구글 결제시스템 허점 악용…모바일 게임머니 사기 구글의 스마트폰 응용프로그램 장터인 '구글 플레이'의 결제시스템 관련 허점을 악용해 2천 6백여 만 원을 빼돌린 회사원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SBS 2013.10.29 10:35
'알바 채용'도 강남 쏠림…3개 구가 25% 차지 서울 자치구 중에 아르바이트를 가장 많이 뽑는 곳은 강남구로 집계됐습니다. 서울시는 알바천국, 한국노동사회연구소와 함께 올 상반기 알바천국 인터넷 사이트에 등록된 서울 지역 96개 업종 57만 9천여 건의 아르바이트 채용 공고를 분석한 결과 이렇게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0.29 10:06
경찰, 여대생 성형 후 사망 의료과실 여부 조사 성형 수술을 후 발생한 여대생 사망사건에 대해 경찰이 의료 과실 여부를 놓고 조사를 벌이고 있다.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안면 윤곽 수술을 받고 의식을 잃고 나서 숨진 여대생 A씨의 시신을 28일 부검한 결과 사인을 판단할 외부 상처 등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29일 밝혔다. 연합 2013.10.29 10:04
도난차량 폐차업자에 팔아넘긴 30대 구속 대전 서부경찰서는 29일 도난차량을 사들여 폐차업자에게 되판 혐의씨를 구속했다. 김씨는 지난 5월께 A군 등 10대 청소년 4명이 동구 일대 길거리에서 훔친 소나타 2대와 마티즈 2대를 10만∼20만원에 사들인 뒤 차량 한 대당 30만원씩 받고 폐차업자에게 되판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10.29 0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