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 멸종 때 꿀벌도 대량 멸종" 육지 공룡과 많은 꽃식물이 지구에서 사라진 6천500만년 전 꿀벌도 대량 멸종 사태를 겪었다는 사실이 처음으로 밝혀졌다고 사이언스 데일리가 24일 보도했다. 연합 2013.10.25 09:41
경찰마에 화풀이한 영국 축구팬 '징역 1년' 축구 서포터스 난동 진압에 나선 기마경찰의 말에 주먹을 날려 체포된 영국 축구팬이 징역 1년의 중형을 선고받았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25일 "지난 4월 뉴캐슬과 선덜랜드의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경기가 끝난 뒤 벌어진 서포터스 난동에서 기마경찰이 타고 있던 말의 얼굴을 때려 체포된 배리 로저슨이 징역 1년과 함께 6년간 축구장 출입 금지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3.10.25 09:40
삼성, 미국 피처폰 소비자만족도 1위…노키아와 공동 삼성전자가 스마트폰에 이어 피처폰 부문에서도 미국 소비자만족도 1위를 차지했다. 미국 최대 시장조사업체 JD파워는 올해 2∼8월 피처폰 소비자 1천929명을 대상으로 제조업체별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삼성전자와 노키아가 1천점 만점에 743점을 얻어 공동 1위를 차지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연합 2013.10.25 09:29
"NSA, 미국 관료 협조받아 외국 지도자 35명 전화도청" 영국의 일간지 가디언이 미국 국가안보국 NSA가 미 정부 관료로부터 외국 지도자 35명의 연락처를 넘겨받아 이들의 전화통화를 엿들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SBS 2013.10.25 09:23
미국 NSA 감청 파문 지속…이탈리아까지 번져 미국 국가안보국의 감청 파문이 이탈리아에까지 번졌다. 최근 프랑스 국민의 통화 내용을 엿듣고 멕시코 대통령의 이메일을 훔쳐봤다는 폭로가 나와 국가 간 갈등 이슈로 부각된 데 이어 이번에 이탈리아 국민의 통신 내용을 도청했다는 의혹이 추가됐다. 연합 2013.10.25 09:21
오바마, '외국정상 도청 의혹' 해명에 진땀 국가안보국 등 미국 정보기관들이 외국 정상들의 전화통화와 이메일 등을 감시하고 있다는 의혹이 잇따라 제기된 가운데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해명에 진땀을 빼고 있다. 연합 2013.10.25 09:19
멕시코 사탕공장 폭발…20여명 실종·40여명 부상 멕시코 북부의 도시 시우다드 후아레스에서 사탕공장이 폭발해 20여 명이 실종되고 40여 명이 다쳤습니다. 멕시코 언론들은 현지 시간으로 어제 오후 직원 3백여 명이 일하는 사탕공장에서 보일러가 폭발해 공장의 천장과 벽면이 완전히 무너져 내렸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10.25 09:16
"중국서 또 '고문치사' 의혹 사건 발생" 중국 인권 운동가가 파출소에서 조사를 받은 직후 숨진 사건을 둘러싸고 고문치사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미국에 본부를 둔 중화권 매체 보쉰은 중국 상하이에 사는 인권 운동가 54살 선융이 근처 파출소에 끌려가 약 2시간 동안 조사를 받고 풀려난 뒤 자택에 돌아와 숨졌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10.25 09:13
"페이스북 '의도치 않게' 뉴스 공급원으로 역할" 대표적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인 페이스북이 '의도치 않게' 주요 뉴스 공급원으로 톡톡히 역할을 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미국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센터가 실시한 조사에서 페이스북 사용자의 47%는 페이스북을 통해 뉴스를 접한다고 답했습니다. SBS 2013.10.25 09:07
일본 민주당, 집권시기 원전오염수 대응 미숙 반성 일본 민주당이 집권 당시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 문제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했다는 취지의 '반성문'을 발표했다고 일본 매체들이 25일 보도했다. 연합 2013.10.25 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