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수단서 총격으로 민간인 포함 78명 사망 아프리카 남수단 종글레이주에서 반군이 인근 마을을 공격해 민간인 등 78명이 숨졌습니다. 종글레이주 트윅 이스트 카운티의 경찰 관계자는 현지시간으로 그제 자동소총과 유탄발사기 등 중화기로 무장한 반군이 여러 마을을 공격해 경찰관 8명을 포함해 모두 78명이 숨지고, 87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0.22 13:48
애플, 아이폰5s 앞세워 9월 미국 휴대전화 1위 복귀 애플이 스마트폰 신제품 아이폰5s·5c를 앞세워 지난달 미국 휴대전화 시장에서 삼성전자를 제치고 점유율 1위 자리를 탈환했다. 홍콩 기반의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9월 미국 휴대전화 시장 점유율이 39%로 삼성전자를 10%포인트 차로 제쳤다고 21일 발표했다. 연합 2013.10.22 13:46
커피원두 값, 풍작으로 4년래 최저 풍작으로 커피 원두 값이 크게 떨어졌다. 세계 최대 커피 원두 생산국이며 수출국인 브라질과 인도네시아 및 콜롬비아 등 주요 산지의 풍작으로 전 세계 생산이 4 경작 시즌째 수요를 초과하면서 재고가 5년 사이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미 농무부가 내다봤다. 연합 2013.10.22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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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하얼빈, 최악의 스모그…도시기능 마비 상태 날씨가 점점 쌀쌀해져 난방을 해야 하는 시기가 되면서 중국 전역이 스모그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하얼빈 시에서는 난방을 시작한지 하루 만에 스모그에 휩싸여 도시 전체가 마비됐습니다. SBS 2013.10.22 12:39
스노든 폭로 프랑스 까지 덮쳐…미국 감청망에 비판 빗발 미국이 프랑스와 멕시코에 노골적인 통신 감청을 했다는 보도가 잇따르면서 '스노든 파일' 파문이 다시 세계를 흔들고 있다. 프랑스 대통령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에게 직접 강한 반감을 표시한데다 멕시코 전 대통령은 자신에 대한 도청이 조국에 대한 모독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연합 2013.10.22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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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산불 엿새째…'방화 용의자' 10대 4명 기소 호주 남동부 산불이 엿새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방화 용의자로 10대 청소년 4명이 기소됐습니다. 정유미 기자입니다. 시뻘건 불길이 바람을 타고 맹렬한 기세로 번져 나갑니다. SBS 2013.10.22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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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중학생 총격…교사 살해 뒤 스스로 목숨 끊어 미 네바다주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이 총기를 난사해 이를 말리던 교사를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미국 내에서 또다시 총기규제 여론이 들끓고 있습니다. SBS 2013.10.22 12:29
위키피디아, 대규모 편집조작 포착…확인조사 나서 누구나 자유롭게 편집할 수 있는 온라인 백과사전 위키피디아에서 전례 없는 규모의 편집 조작 정황이 포착돼 위키미디어재단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위키피디아를 설립한 비영리단체 위키미디어재단은 백과사전에 등재된 특정 단체와 상품에 대한 정보 편집 과정에서 누군가 조직적으로 글을 작성한 것으로 드러나 조사에 착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3.10.22 12:26
캐나다 당국, 3D 프린터 총기제작 본격 대처 캐나다 공공안전부는 최근 신기술로 주목을 끄는 3D 프린터의 총기 제작 가능성을 심각하게 보고 본격 대처에 나서기로 했다. 21일 캐나다 통신에 따르면 공공안전부는 3D 프린터 기술과 이 기술을 이용한 총기 및 부품, 탄약 제조 가능성을 정밀 조사하기 위해 심층 연구에 착수할 예정이다. 연합 2013.10.22 12:25
대만, 군 개인숙소·영외거주 시범 운영…모병 유인책 2017년 전면 모병제 전환을 목표로 모병제를 시범 실시하고 있는 대만이 사병 구인난 해소를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짜내고 있다. 대만 육군은 직업군인 지원병으로 구성된 35개 시범 부대에서 복무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중국시보 인터넷망이 22일 전했다. 연합 2013.10.22 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