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사이버공격 프로그램 국내 반입 경로는 북한 정찰총국의 대남 사이버전 실태가 일정 부분 수면 위로 드러났다. 인천지검 공안부는 22일 북한 대남 공작원과 짜고 디도스 공격용 악성코드를 담은 사행성 게임을 국내로 반입한 게임업체 운영자 A씨를 구속 기소했다. 연합 2013.10.22 19:15
"박 대통령 '제가 댓글 때문에 당선됐다는 건가' 격앙"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달 16일 여야 대표와의 '국회 3자회담'에서 민주당 김한길 대표에게 "그렇다면 제가 댓글 때문에 대통령에 당선됐다는 것인가"라고 언급했다고 김 대표가 오늘 전했습니다. SBS 2013.10.22 18:29
한ㆍ폴란드 정상회담…'전략적 동반자 관계' 격상 박근혜 대통령은 오늘 오후 청와대에서 국빈 방문한 코모로프스키 폴란드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두나라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기로 합의했습니다. SBS 2013.10.22 18:26
사이버사령부, 창설 후 北 사이버 공격 6천392건 탐지 국군 사이버사령부가 창설 이후 현재까지 북한의 소행으로 의심되는 군 기관에 대한 사이버공격 6천3백92건을 탐지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군과 군… SBS 2013.10.22 18:20
합참의장 "北, 이달만 대남 심리전단 9회 살포" 최윤희 합참의장은 "북한이 이달에만 아홉차례에 걸쳐 대남 심리전단을 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최 의장은 오늘 합동참모본부 국정감사에서 '북한이 기구를 이용해 심리 전단을 배포하는 행위가 빈번하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SBS 2013.10.22 18:16
박 대통령 "증세부터 이야기해선 안 돼" 박근혜 대통령이 증세 논란과 관련해 "정부와 정치권이 증세부터 이야기하는 것은 국민에 대한 도리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박 대통령은 오늘 오전 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정부와 정치권이 경제활성화를 위해 법과 정책으로 해결할 수 있는 일은 하지 않고, 증세 이야기부터 꺼내는 것은 국민에 대한 예의도 도리도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3.10.22 18:11
김관영 "국토부 홍보비 62% 4대강 사업에 사용" 국토교통부와 산하기관의 지난 5년간 홍보비 가운데 62%가 4대강 사업을 알리는데 사용됐다고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민주당 김관영 의원이 22일 주장했다. 연합 2013.10.22 17:50
법사위, 법제처 '대화록 성격 해석' 회피 논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오늘 법제처 국정감사에서는 법제처가, 지난 2007년 남북정상회담 대화록의 법적 지위에 대한 유권해석을 지연한 것을 두고 야당의 공세가 집중됐습니다. SBS 2013.10.22 17:49
여야 공방에 서울시 감사 중지 소동 국회 안전행정위원회의 서울시 국정감사가 새누리당과 민주당 의원 사이에 벌어진 신경전으로 30분가량 감사가 중단됐습니다. 민주당 유대운 의원은 오후에 이어진 추가 질의에서 무상보육 예산 문제를 거론하면서 "서울시 불용 예산이 있어서 그걸 사용했으면 지방채를 발행할 필요가 없을 거라고 하지만 예산 체계를 전혀 모르는 주장이다"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3.10.22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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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한국사 교과서 수정·보완 권고 놓고 공방 오늘 교육문화위원회 국감에서는 교육부의 한국사 교과서 수정 권고 조치가 쟁점이 되고 있습니다. 오늘의 국감, 남승모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국회 교문위 국감에서 여야 의원들은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 8종에 대한 교육부의 수정 권고를 두고 첨예하게 맞섰습니다. SBS 2013.10.22 1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