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 사이버사령부가 창설 이후 현재까지 북한의 소행으로 의심되는 군 기관에 대한 사이버공격 6천3백92건을 탐지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군과 군 관련기관에 대한 사이버공격은 지난 2010년 천 61건, 2011년 2천3백45건, 2012년 천9백41건, 올해 현재까지 천 45건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공격 유형은 인터넷 홈페이지를 공격하거나 악성코드와 해킹 메일을 보내는 수법 등으로 올해 들어서는 인터넷 홈피 공격 557건, 악성코드 314건, 해킹 메일 174건 등으로 집계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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