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서 초대형 산갈치 연이어 나타나 미국 캘리포니아주 남부 해안에서 전설 속의 '큰 바다뱀'을 떠올리게 하는 초대형 산갈치가 잇따라 발견되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그제 캘리포니아 남부 관광도시 오션사이드 해변에서 뱀과 같은 외형의 초대형 산갈치가 발견됐다고 지역일간지 U-T 샌디에이고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3.10.20 13:48
아베 보좌관 "총리, 올해 안에 야스쿠니 참배 확신"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측근인 특별보좌관 하기우다 고이치는 "총리가 야스쿠니 신사에 대한 생각에 변함이 없다고 거듭 말하고 있다"며, "1년 안에 반드시 참배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3.10.20 13:29
프랑스의 작은 도시 '무료 대중교통 정책' 시행…효과는? 대중교통 요금이 날로 인상되는 시대에 버스를 무료로 이용하는 도시가 있습니다. 프랑스 중부의 작은 도시 샤토후는 12년 전인 2001년부터 '무료 대중교통'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SBS 2013.10.20 13:11
필리핀 중부 지진에 약 200명 사망·실종…수색 중단 최근 필리핀 중부 세부섬 인근 보홀섬 일대를 강타한 강진으로 숨지거나 실종된 주민 수가 200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지 방송은 방재당국을 인용해 어제까지 중부 세부섬과 인근 보홀섬에서 모두 183명이 사망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10.20 11:46
인도 북부서 밀주 마신 주민 39명 사망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에서 주민 39명이 맹독성 밀주를 마시고 목숨을 잃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현지 경찰은 우타르프라데시주의 주도 러크나우에서 남동쪽으로 300km 떨어진 아잠가르 지역에서 지난 18일 밤 주민들이 밀주를 마신 직후 단체로 중독 증세를 일으켰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10.20 11:06
"美 국무부, 내년 초 파키스탄에 16억 달러 원조 재개" 미국 정부가 지난해 말 중단한 파키스탄에 대한 군사ㆍ경제 원조를 재개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익명을 요구한 미국 국무부 관계자와 의회 소식통들은 내년 초 파키스탄에 대한 원조가 시작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SBS 2013.10.20 10:55
라오스 사고 시신 태국서 DNA검사로 신원 확인키로 한국인 3명을 포함해 탑승자 49명이 희생된 라오스 여객기 추락사고 현장에서 그제까지 수습된 탑승자 시신이 40구를 넘어섰습니다. 라오스 당국은 어제 메콩강 사고현장에서 시신 3구를 추가로 인양했다고 밝혀 수습된 시신은 모두 41구로 공식 집계됐습니다. SBS 2013.10.20 10:48
"북한이 수입할 이란 석유 중국에 묶여" 북한이 이란으로부터 수입할 석유가 중국에 묶여 있다고 일본 아사히신문이 20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북한이 이란에서 사들인 대량의 초경질원유 '콘덴세이트'가 중국 랴오닝성 칭다오의 항구까지 운반되고 나서 외부인의 접근이 제한된 곳에 유치된 상태로 있다. 연합 2013.10.20 10:10
日납치담당상도 야스쿠니 참배…아베 각료 2명 후루야 게이지 일본 납치문제 담당상이 태평양 전쟁 A급 전범 14명이 합사된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그는 추계 예대제 마지막 날인 오늘 오전 도쿄도 지요다구 소재 야스쿠니 신사를 방문해 추모의 뜻을 표명했습니다. SBS 2013.10.20 10:09
"운동선수에 투자하세요"…美 이색 주식상품 첫 발매 앞으로 미국에서는 주식에 투자하듯이 자신이 좋아하는 `운동선수 주식'에도 투자할 수 있게 됩니다.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펜텍스사는 미식 축구팀 휴스턴 텍산스의 애리언 포스터 수입과 연동된 주식을 2주 뒤부터 판매한다고 미국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10.20 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