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러시아, 미 정보수집 대응 실무그룹 구성 합의 브라질과 러시아가 미국의 비밀 정보수집 행위에 대응하는 실무그룹을 구성하기로 했다. 17일 브라질 일간지 폴랴 데 상파울루에 따르면 양국 정부는 전날 정보수집 행위를 막는 방안을 협의하기 위한 실무그룹 구성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3.10.18 03:42
셧다운 대결, 오바마 '표정관리' 공화당 '울상' 지난 2주간의 재정협상을 둘러싼 미국 정치권의 벼랑끝 대결이 마무리되면서 워싱턴 정가에서는 누가 승자이고 누가 패자인지를 평가하기에 바쁘다. 대체적인 평은 "오바마 대통령이 판정승을 거두고 공화당이 참패했다"는 것으로 요약된다. 연합 2013.10.18 03:40
이라크서 연쇄 폭탄테러…최소 51명 사망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와 북부에서 연쇄 차량폭탄과 자폭 테러가 발생해 최소 51명이 숨지고 150여 명이 다쳤다고 A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현지시간 어제 일몰 후 바그다드에서 7차례나 차량폭탄이 터졌고, 시아파 거주지인 후세이니야 지구에선 연달아 승용차 폭탄테러가 일어나 11명이 목숨을 잃고 22명이 부상했습니다. SBS 2013.10.18 03:13
"라오스 여객기 사고현장서 한국인 시신 못찾아" 라오스 남부에서 발생한 항공기 추락사고로 한국인 3명 등 탑승자 49명이 모두 숨진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메콩강 유역의 사고현장에서 시신 인양과 수색작업이 실시됐습니다. SBS 2013.10.18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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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야스쿠니 참배 대신 현금 내…'외교 마찰' 피하려 일본은 어떨까요. 야스쿠니 신사의 가을철 제사를 맞아 아베 총리가 직접 참배는 하지 않고 공물비를 봉납했습니다. 이웃 나라와의 마찰을 일단 피하자는 뜻으로 보입니다. SBS 2013.10.18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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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줄 수 없다" 나치 전범, 죽어서 장례도 못치러 이탈리아 로마 근교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2차 대전 당시 수백 명을 학살한 나치 전범의 장례식이 시민들의 반대로 무산됐습니다. 파리 서경채 특파원입니다. SBS 2013.10.18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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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여객기 사고, 악천후 때문"…시신 14구 인양 라오스 항공기 추락사고 속보 전해드립니다. 탑승자 49명 모두 숨진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수색작업이 진행되고 있지만 한국인 3명의 시신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SBS 2013.10.18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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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예산안·부채한도 합의…공화당, 여론에 굴복 미국이 가까스로 국가부도 위기를 면했습니다. 협상시한 마지막날 정치권이 합의를 이끌어 냈지만 앞으로도 산너머 산입니다. 워싱턴 신동욱 특파원입니다. SBS 2013.10.18 01:22
집시학생 추방에 프랑스 고교생 항의 시위 "레오나르다가 학교에 못 가면 우리도 학교에 가지 않는다." 프랑스 고등학생들이 17일 수학여행 중에 불법체류자로 붙잡혀 추방된 집시 소녀를 지지하는 시위를 파리에서 벌였다고 르푸앵 등 프랑스 언론이 보도했다. 연합 2013.10.18 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