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셧다운' 미국 경제에 엄청난 피해…불확실성 여전 미국이 국가부도사태를 겨우 모면했지만 정치권의 극한대립으로 인해 엄청난 경제적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인터내셔널뉴욕타임스 전했다. 특히 셧다운이 종료된 이후에도 피해규모가 계속 커질 것으로 보이는데다 내년에 정쟁이 다시 격화될 수도 있다는 불확실성도 피해를 키우고 있다고 이 신문은 지적했다. 연합 2013.10.17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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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거대 운석 인양작업 시작…러시아 '들썩' 러시아 우랄 호수 주변이 요즘 운석 인양작업으로 떠들썩합니다. 이곳은 지난 2월, 러시아에 운석들이 쏟아졌을 때 가장 큰 운석이 떨어진 곳입니다. SBS 2013.10.17 11:16
필리핀 중부 지진 사망자 156명으로 증가 필리핀 중부 세부섬 인근지역에서 지난 15일 발생한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160명 가까이 늘어났다고 현지 매체들이 17일 보도했다. 일간지 필리핀스타 등은 방재당국을 인용, 이날 오전까지 중부 세부섬과 인근 보홀 주에서 모두 156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연합 2013.10.17 11:05
'태풍 영향' 후쿠시마 배수구 방사능 농도 급상승 26호 태풍 위파가 일본 도호쿠와 간토 지역 등을 강타한 어제 후쿠시마 제1원전 배수구의 방사성 물질 농도가 급상승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10.17 11:04
포브스 "美서 집 값 가장 비싼 곳은 실리콘밸리" 미국에서 가장 집값이 비싼 지역은 북부 캘리포니아주 실리콘밸리로 조사됐습니다. 경제전문 잡지 포브스는 실리콘밸리 애서턴의 평균 주택 가격이 6백 70만 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약 71억 원에 달하고 로스 알토스 힐스가 5백 40만 달러로 이들 두 지역이 올해 미국 지역별 주택가격 순위에서 1,2위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3.10.17 10:56
美 전문가 "北 붕괴시 중국이 영변 핵시설 접수 가능성" 북한 김정은 체제가 붕괴할 경우 중국군이 북핵 시설이 위치한 영변지역을 접수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미국의 비영리 정책센터인 랜드연구소의 국방전문가인 브루스 베넷 연구원은 16일 워싱턴DC에서 랜드연구소 워싱턴지부 주최로 열린 토론회에서 "영변 지역은 북중 국경지대에서 불과 100㎞밖에 떨어져 있지 않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연합 2013.10.17 10:55
[핫포토] 라오스 여객기 추락 현장 '참혹' 라오스에서 어제 한국인 3명이 탄 여객기가 추락해 이들을 포함해 44명의 탑승자 전원이 사망했습니다. 라오스 교통 당국과 태국 외무부는 라오스 … SBS 2013.10.17 10:52
S&P "미국 셧다운 피해액 25조 원 넘어" 미국 정치권이 셧다운 사태 해결안에 합의한 가운데 지금껏 보름 넘게 계속된 셧다운의 피해액이 240억 달러에 달한다는 추산이 나왔다. 신용평가기관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는 16일째를 맞은 셧다운이 4분기 미 경제 성장률을 0.6%포인트 낮춰 2% 근처에 묶어 놓을 것이라며 이처럼 밝혔다고 영국 가디언과 미국의 의회전문지 '더힐' 등이 16일 보도했다. 연합 2013.10.17 10:47
네덜란드 항공사, 테러 위협에 이집트 휴양지행 취소 네덜란드 저가항공사가 테러 위협으로 인해 이집트 휴양지로 향하는 항공편을 취소했습니다. 네덜란드의 트랜스아비아는 현지시간으로 어제 이집트의 최고급 휴양지인 샤름 엘 셰이크로 가는 비행기 운항을 앞으로 2주 동안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0.17 10:40
미국 디폴트협상 명암…중도 두각·급진 '티파티' 주춤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해소와 국가디폴트 차단을 위한 정치권 협상에서는 중도 실용 노선의 상원의원들이 두각을 드러냈다. 반면 보수성향 유권자 단체인 '티파티'를 등에 업은 공화당의 급진 보수 의원들은 이름값을 올리긴 했으나 국민적 지탄의 대상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연합 2013.10.17 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