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여객기 사고현장서 한국인 시신 못 찾아" 라오스 남부 참파삭 주에서 발생한 항공기 추락사고로 한국인 3명 등 탑승자 49명이 전원 숨진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메콩강 유역의 사고현장에서 시신 인양과 수색이 실시됐습니다. SBS 2013.10.17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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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부도 막자" 협상 타결…연방정부 정상화 미국의 국가부채 한도 협상 합의안이 의회 상하원을 통과했습니다. 쟁점이 된 건강보험 개혁안은 거의 손을 대지 않았습니다. 워싱턴에서 이성철 특파원입니다. SBS 2013.10.17 12:23
도쿄박물관 "조선왕실투구, 도난품 여부 모른다" 조선 왕실 투구를 전시 중인 일본 도쿄국립박물관이 도난품 논란에 대해, "아는 바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도쿄 박물관이 전시 중인 투구는 일본인 사업가 오구라 다케노스케가 일제 강점기에 한반도에서 수집한 '오구라 컬렉션'에 포함돼 있던 것입니다. SBS 2013.10.17 12:22
"최악의 현대판 노예국은 모리타니·아이티" 아프리카 서부의 모리타니와 중남미 아이티가 현재 노예문제가 가장 심각한 국가로 꼽혔다. 호주의 인권단체인 워크프리재단은 세계 162개국을 대상으로 강제노동, 아동노동, 인신매매 등 현대판 노예제 관행을 조사해 이런 내용의 '2013년 세계 노예 지수' 보고서를 16일 인터넷으로 발표했다. 연합 2013.10.17 12:19
큐리오시티 채취 대기성분, '화성운석' 성분과 일치 미항공우주국의 화성 탐사 로봇 큐리오시티가 화성에서 채취·분석한 대기 성분이 지구에 떨어진 이른바 `화성 운석'의 성분과 일치하는 것으로 밝혀져 이들 운석의 출처가 화성임이 결정적으로 확인됐다고 사이언스 데일리가 16일 보도했다. 연합 2013.10.17 12:10
끊이지 않는 노벨 평화상 논란…위원장 이례적 해명 올해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국제기구인 화학무기금지기구가 선정된데 따른 적절성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토르뵤른 야글란 노벨위원회 위원장이 이례적으로 언론에 적극적으로 해명했다. 연합 2013.10.17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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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약 사러 왔어요"…약국서 캥거루 소동 호주 맬버른 공항내 약국에 갑자기 캥거루가 나타나 한바탕 소동이 일었습니다. 캥거루가 약국에 들어왔다는 신고가 접수돼 공항 보안요원들이 출동했습니다. SBS 2013.10.17 12:05
필리핀 중부 지진 사망자 156명으로 증가 필리핀 중부 세부섬 근처에서 지난 15일 발생한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백 60명 가까이 늘어났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오늘 오전까지 중부 세부섬과 근처 보홀 주에서 모두 백 56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3.10.17 12:01
이베이 창업자 "글렌 그린월드와 함께 독립언론 창간" 미국 온라인 경매사이트 이베이의 창업자 피에르 오미디야가 미국 국가안보국NSA의 정보수집 행위를 최초로 보도한 기자 글렌 그린월드와 함께 독립언론사를 창간합니다. SBS 2013.10.17 12:01
美 셧다운·디폴트 협상안 하원도 통과 미국 하원은 민주·공화 양당 지도부가 합의한 예산안과 국가 부채 한도 증액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앞서 상원도 같은 합의안을 가결 처리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오늘 안으로 합의안에 서명하면 미국은 사상 초유의 '디폴트', 국가 부도 사태를 면하게 됩니다. SBS 2013.10.17 1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