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직원, 서울경찰청 간부 2명에 '고맙다' 문자" 지난해 국가정보원 대선개입 의혹 수사에 관여한 서울지방경찰청 일부 간부가 당시 국정원 직원으로부터 '고맙다'는 문자메시지를 받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SBS 2013.10.17 16:25
작년부터 경찰 무선장비 6천만 원어치 분실·파손 최근 1년 반 동안 경찰이 보유한 무전기 등 무선통신장비 6천여만 원어치가 분실 또는 파손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통합진보당 이상규 의원이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와 올해 상반기 경찰이 무전기나 PDA 등 장비를 분실하거나 파손한 사례가 110건, 금액으로는 6천여만 원에 달했습니다. SBS 2013.10.17 16:14
검찰, '인천 모자 살인사건' 피의자 구속 기소 '인천 모자 살인사건'의 피의자가 17일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인천지검 형사3부는 지난 1일 경찰에서 송치된 피의자 29살 정 모 씨를 존속살해·살인·사체 유기 혐의로 오늘 구속 기소했습니다. SBS 2013.10.17 16:00
서울 창신동 아파트서 백색가루 발견…인체엔 무해 오늘 오전 11시쯤, 서울 창신동의 한 아파트에서 흰색 가루가 복도에 흩어져 있는 것을 아파트 청소부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119 소방대원과 군 화학부대, 종로구 보건소 등 관계자 30여 명과 함께 아파트 1층과 현관 주변을 통제하고 가루에 대한 성분분석을 실시했습니다. SBS 2013.10.17 15:09
동양그룹 계열사 5곳, 법정관리 결정 유동성 위기를 극복하지 못한 동양그룹의 계열사들이 결국 법정관리를 받게 됐습니다. 법원은 일부 계열사에 대해서는 현재 대표이사를 관리인에서 배제했습니다. SBS 2013.10.17 14:29
"20년 건설현장 누볐던 전문가…애통하고 참담" "엊그제까지만 해도 환한 미소를 볼 수 있었는데 믿을 수가 없습니다. 애통한 신정입니다" 라오스 남부지역에서 발생한 비행기 추락 사고로 목숨을 잃은 이재상씨의 직장인 충북 오창의 S개발에는 17일 침통한 분위기 속에 적막감이 무겁게 감돌았다. 연합 2013.10.17 14:10
교사 무릎 꿇리고 폭행한 학부모 항소 기각 창원지법 제2형사부는 17일 아들을 때린 교사를 무릎 꿇리고 폭행한 혐의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8월의 원심을 유지했다. 재판부는 김씨의 항소가 이유없다고 기각했다. 연합 2013.10.17 14:07
'대마초 흡연 혐의' 아이돌 최다니엘 징역 1년 법정구속 대마초를 매매, 흡연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아이돌 가수 21살 최다니엘 씨가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습니다.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합의1부는 선거공판에서 최 씨에게 징역 1년과 추징금 716만 원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SBS 2013.10.17 13:56
새벽 병원돌며 환자 금품 턴 10대 덜미 서울 중랑경찰서는 새벽에 문이 열려 있는 병원 병실에 몰래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16살 김 모 군 등 10대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 SBS 2013.10.17 13:37
'박근혜 SNS 선거운동' 서강동문모임 임원 집행유예 서울남부지법 제11형사부는 18대 대선 당시 박근혜 후보를 옹호하는 불법 SNS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기소된 서강대 동문 모임 '서강바른포럼' 상임고문 61살 성 모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3.10.17 1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