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영 "비리 변호사 급증…최근 5년 이내 최다" 변호사 업계의 경쟁이 심화되면서 '교도소 담 위를 걷는 변호사'들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이주영 의원은 법무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높은 윤리의식을 갖춰야 할 변호사들이 불미스러운 일로 징계·처벌을 받는 사례가 늘어났다"며 "특히 올해 징계 수치는 2008년 이후 최고 수준"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3.10.17 17:35
박영선 "보호관찰소 문제, 명확한 입장·대책 필요" 최근 논란이 된 보호관찰소의 설립 및 입지 문제와 관련, 법무부의 명확한 입장 표명과 종합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보호관찰소는 특정 범죄자들의 재범을 방지할 목적으로 보호관찰이나 사회봉사·교육수강 명령 등을 처분한 성인·소년 사범 등을 관리하는 기관입니다. SBS 2013.10.17 17:35
밀양 송전탑 공사 1곳 또 추가…9곳으로 늘어 반대 주민들의 반발 속에 경남 밀양 송전탑 공사를 재개한 한국전력공사가 17일 공사 현장 1곳을 또 늘렸다. 이번에 추가한 곳은 밀양시 단장면 고례리 88번 송전탑 현장이며, 한전은 경계 울타리를 치고 헬기로 자재 등을 운반했다. 연합 2013.10.17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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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저축은행 유동천 전 회장 징역 8년 확정 1천억 원이 넘는 부실대출을 주도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유동천 전 제일저축은행 회장에게 징역 8년형을 선고한 원심이 확정됐습니다. 유 전 회장은… SBS 2013.10.17 17:20
서울 도심서 '전교조 법외노조화' 찬반 행사 서울지역 퇴직교사들이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의 법외노조화를 반대하는 '전교조서울지부퇴직교사모임'을 창설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중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출범 기자회견에서 "정부가 해직교사의 조합원 자격을 문제 삼는 것은 노조의 생명인 자주적 단결권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일"이라며 "전교조에 대한 법외노조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SBS 2013.10.17 17:11
흔들리는 열차서 신체접촉 성추행 아니다…2심도 무죄 흔들리는 열차에서 손으로 여성의 신체를 접촉한 혐의로 기소된 70대가 무죄를 선고받았다. 김모씨는 지난해 8월 1일 오후 서울발 부산행 무궁화호 열차를 타고 대구로 오고 있었다. 연합 2013.10.17 17:03
"하필이면…" 경찰 강력팀장 지갑에 손댄 절도범 특별한 직업이 없어 생활이 막막했던 이모씨에게는 특별한 재주가 하나 있었다. 그는 드라이버 하나면 못 여는 문이 없을 정도로 손기술이 좋았다. 틈새에 드라이버를 넣고 '톡' 치면 문이 '탁' 열렸다. 연합 2013.10.17 16:36
영동서 아파트 화재…일가족 3명 숨져 오늘 오후 1시 10분쯤 충북 영동군 영동읍 모 아파트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집주인 34살 김 모 씨와 부인 25살 장 모 씨, 4살 된 아들이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SBS 2013.10.17 16:35
[영상토크] '비밀의 정원' 백사실 계곡 서울 부암동에 위치한 도심의 휴식처 백사실계곡. 이 곳은 서울 중심지에 위치했지만, 깊은 산골같은 느낌이며 문화 사적과 자연환경이 잘 어우러진 자연생태 지역입니다. SBS 2013.10.17 16:28
국감현장 법사위 '황교안 의혹·채동욱 감찰' 공방 법무부에 대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오늘 국정감사에서는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사생활 의혹을 둘러싼 감찰과 최근 황교안 장관에게 제기된 이른바 '삼성 떡값' 의혹에 대해 의원들의 질의가 이어졌습니다. SBS 2013.10.17 1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