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찰, 마트서 물건 훔친 대기업 직원 부부 입건 울산 중부경찰서는 10일 대형마트에서 식료품 등을 훔친 혐의씨 부부를 불구속 입건했다. 김씨 부부는 지난 5일 오후 8시께 울산시 북구의 한 대형마트에서 쇠고기와 의류 등 40만원 상당을 몰래 가방에 넣어 나온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10.10 09:43
마을버스에 버스중앙차로 진입 제한적 허용 마을버스도 버스중앙차로를 운행할 수 있게 됩니다. 서울시는 마을버스가 버스중앙차로에 진출입할 수 있게 해달라는 요청이 사업자들에게서 들어왔으며, 이에 최근 허용 기준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0.10 09:41
심상정 "소각장 10곳 중 1곳 다이옥신 과다배출" 석탄·석유·담배 등을 소각하거나 농약 등 화학물질을 만드는 공장 10곳 중 1곳꼴로 지난 7년간 다이옥신을 기준치 이상으로 배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3.10.10 09:36
[한수진의 SBS 전망대] '층간소음 갈등' 해결한 엽서, 어떻게 했길래 아파트 층간 소음이 이웃간 살인으로 까지 이어지는 사례가 종종 보도될 정도로 층간 소음 문제 심각합니다. 그런데 서울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별로 돈도 안 들이고 엽서 한 통으로 이 문제를 해결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SBS 2013.10.10 09:36
[한수진의 SBS 전망대] 미국산 쇠고기 '독성 물질' 검출 논란 미국산 수입 쇠고기에서 이번에는 우리나라에서 사실상 사용이 금지된 물질이 검출됐습니다. 바로 ‘질파테롤’이라는 물질인데 성장 촉진 목적으로 소에게 투여했다고 합니다. SBS 2013.10.10 09:31
"보험료 횡령, 부하 추행…건보공단 직원윤리 제자리" 건강보험공단에서 부하직원 강제추행이나 보험료 횡령 등 직원의 비윤리적 행태가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목희 의원은 건강보험공단이 제출한 징계처분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2년6개월간 101명이 징계를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연합 2013.10.10 09:28
서울시, '경전철'→'3기 지하철'로 개명 검토 서울시가 경전철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바꾸기 위해 '3기 지하철'로 '개명'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7월 서울 시내 9개 노선의 경전철 사업 추진을 발표한 데 대해 시민단체와 일부 시민이 '전시 토목행정'이라며 반발하는 걸 의식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SBS 2013.10.10 09:21
'출소 6개월 만에' 건설자재 훔친 고물업자 덜미 출소한 지 6개월 만에 공사장 자재를 훔친 고물업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장수경찰서는 10일 고물로 처분하기 위해 공사현장에 들어가 건설 자재를 훔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3.10.10 09:06
대낮 음주운전 교통사고 낸 전남도의원 입건 전남 영암경찰서는 10일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낸 혐의로 전남도의회 강모 의원을 입건, 조사하고 있다. 강 의원은 지난 8일 오후 5시께 영암군 미암면 한 도로에서 승용차를 운전하다가 중앙선을 침범해 건너편 차선의 차량과 충돌사고를 일으킨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10.10 09:05
진돗개 20대 여성 물어뜯어…테이저건으로 제압 진돗개가 쇠 목줄을 끊고 20대 여성을 물어뜯는 등 난동을 부리다 테이저건을 맞고 포획됐다. 10일 오전 0시 20분께 부산 강서구 강동동의 한 마을에서 진돗개가 사람을 물었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연합 2013.10.10 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