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설윤석, 3대 걸쳐온 경영권 포기 대한전선 설윤석 사장이 원활한 구조조정 진행을 위해 경영권을 포기하고 사장직에서 물러나기로 했습니다. 창업자인 고 설경동 회장이 1955년 회사를 설립한 이후 58년 동안 3대에 걸쳐 지켜온 경영권을 내놓게 됐습니다. SBS 2013.10.08 09:06
20층 아파트서 추락 고교생 목숨 건져 20층 아파트에서 추락한 고교생이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8일 경남 진주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3시께 진주시 평거동의 한 아파트 옥상에서 고등학생 A군이 아파트 아래로 추락했다. 연합 2013.10.08 08:48
[핫포토] 태풍 '다나스'가 만든 위협적인 파도 제24호 태풍 '다나스'가 북상 중인 가운데 7일 오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와 부영호텔이 보이는 서귀포시 예래동 해안에 집채만 한 파… 연합 2013.10.08 08:37
홀로 사는 40대女 숨진 지 17일 만에 발견 7일 오후 3시께 부산 수영구의 한 원룸 자신의 방에서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원룸주인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원룸주인은 "A씨의 방에서 구더기가 나오고 심한 악취가 나 119에 신고한 뒤 문을 열고 들어갔다"고 말했다. 연합 2013.10.08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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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행 끝나고도 승객 태우는 버스…CCTV 감시까지 버스 회사가 운전기사들에게 막차 시간이 끝난 후 불법 영업을 강요하고 있었습니다. CCTV로 감시까지 했습니다. 채희선 기자입니다. 밤 11시쯤, 운행을 끝마친 버스가 종점으로 속속 들어옵니다. SBS 2013.10.0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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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서울외곽도로 전체 유료화 검토 빚더미 속에도 성과급 잔치를 벌이던 한국 도로공사가 서울 외곽순환 고속도로 전체 유료화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한상우 기자입니다. 한국도로공사가 지난달 기획재정부에 제출한 중장기 재무관리계획안입니다. SBS 2013.10.08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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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내 5만 원"…강남 '콜뛰기' 활개 여전 자가용 차량으로 불법 택시 영업을 하는 이른바 콜뛰기가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서울 안에서는 최대 5만 원, 경기도로 가면 10만 원까지 받았습니다. SBS 2013.10.08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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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상자 안에 '찰흙'만…황당 사기극 아주 고전적인 사기행각이 적발됐습니다. 휴대전화 상자에 찰흙을 넣어 팔아넘기려고 했는데 무게를 비슷하게 맞추는 성의까지 보였습니다. 조제행 기자입니다. SBS 2013.10.08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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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앞바다 어선에서 불…선원 3명 구조 충남 태안 앞바다에서 어선에 불이 났습니다. 선원 3명이 근처에 있던 배로 긴급 대피했습니다. 장훈경 기자입니다. 바다 위 어선에서 화염이 치솟습니다. SBS 2013.10.08 07:31
대법 "G마켓은 상품중개업자…농어촌특별세 내야" G마켓과 같은 인터넷 오픈마켓 사업자는 부가통신업자가 아니라 상품중개업자이므로 농어촌특별세 감면 대상이 아니라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1부는 G마켓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가 "농어촌특별세 5억6천만원의 부과처분을 취소해 달라"며 역삼세무서장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고 8일 밝혔다. 연합 2013.10.08 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