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아파트서 모자·조카 숨진 채 발견 충남 천안의 한 아파트에서 40대 여성과 4살 난 아들, 여성의 조카 등 3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저녁 7시 반쯤 천안 동남구 목천면의 한 아파트에서 집에 살던 아내 41살 김 모 씨와 아들 4살 김 모 군, 김 씨의 조카 35살 김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남편 김 씨와 119 구조대가 발견했습니다. SBS 2013.10.02 02:54
이면도로서 6살 어린이 승용차에 부딪쳐 경상 어젯밤 8시 20분쯤 서울 문정동의 한 도로에서 길을 걷던 6살 박 모 군이 주행하던 승용차에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박 군이 넘어지면서 차량… SBS 2013.10.02 02:20
해경, 불법조업 중국어선 3척 나포 전남 목포해양경찰서는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북서쪽 66킬로미터 해상에서 무허가 불법 조업을 하던 중국선적 100톤급 타망어선 등 3척을 나포했습니다. SBS 2013.10.02 02:18
탈북단체 간부 "탈북 도왔으니 돈 내놔" 새터민 협박 부산 사하경찰서는 북한에 남아있는 가족의 탈북을 돕는데 돈이 들어간다고 속이고 새터민을 협박한 혐의로 탈북자단체 간부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3.10.02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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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여야의 벼랑끝 대치 끝에, 미국이 연방정부 폐쇄라는 극한 상황을 맞았습니다. 남의 일 같지가 않습니다. 오늘순서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SBS 2013.10.02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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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사진 유포하겠다" 병원 협박한 일당 덜미 돈 안내놓으면 인터넷에 퍼뜨리겠다. 성형외과 컴퓨터에서 환자들 사진 수만장을 빼내 협박한 일당이 덜미를 잡혔습니다. 류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서울 강남의 한 성형외과. SBS 2013.10.02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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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 뇌기능 해치는 물질에 크게 노출돼 성 호르몬을 교란하고 뇌기능을 해치는 비스페놀 A라는 물질이 있습니다. 각종 플라스틱 제품에서 나오는 이 물질에 우리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심각하게 노출돼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SBS 2013.10.02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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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송전탑' 경찰 3천명 투입해 강행 예정 밀양 송전탑 건설 공사 현장에 공권력이 투입됐습니다. 오늘 넉달 만에 공사가 재개될 예정이지만 주민들의 거센 반발로 긴장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김범주 기자입니다. SBS 2013.10.02 0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