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현장 몰래카메라 가정파탄 증거 인정 판결 불륜 현장을 촬영한 사진이 위법하게 수집됐지만 이혼소송에서 가정파탄의 증거로 인정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A씨가 교회에 다녀온다는 핑계로 목사와 바람을 피운다고 의심해 B씨에게 수차례 폭언을 하거나 폭행을 휘둘렀다. 연합 2013.09.25 12:04
'모자 살인' 수억 원대 남겨진 재산…상속자는 누구 차남의 자백으로 인천 모자 살인사건의 범인이 사건 발생 한 달여 만에 밝혀진 가운데 살해된 모친이 남긴 수억원대 재산의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연합 2013.09.25 12:02
김우중 차명주식 공매대금 배분놓고 엇갈린 판결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의 차명주식 공매대금 배분을 놓고 하급심 법원이 엇갈린 판결을 선고해 상급심 판단이 주목됩니다. 김 전 회장은 지난 2006년 대우그룹 분식회계를 주도한 혐의로 징역 8년6월과 추징금 17조9천200억원을 선고받았습니다. SBS 2013.09.25 11:56
'600억 횡령' 보광그룹 전 부사장 불구속 기소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는 회삿돈 수백억원을 유용한 혐의로 보광그룹 전 부사장 김모씨 등 3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김씨는 홍석규 보광그룹 회장의 동서로 알려져 있습니다. SBS 2013.09.25 11:55
주유소 화장실, 주인 허락 없이 써도 될까? 꽉 막힌 도로에서 속이 불편할 때 주유소 화장실은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반갑고 고마운 존재다. 하지만, 주유소 화장실을 주인 허락 없이 사용해도 되는지 운전자들은 잠시 고민에 빠지게 된다. 연합 2013.09.25 11:49
인권위 "軍 부사관에 금융정보 제출 강요는 인권침해" 개인 부채 현황 파악을 위해 금융정보 관련 자료를 제출하도록 강요한 것은 인권침해라는 판단이 나왔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개인 부채 현황 파악을 위해 전.현직 주임원사들이 부사관들에게 금융정보 관련 자료 제출을 강요해 사생활을 침해당했다는 진정 사건과 관련해, 해당 사건은 인권침해라고 결론내리고, 해당 부대 사령관에게 재발방지 대책 마련과 관행 개선을 권고했습니다. SBS 2013.09.25 11:47
'비자금 횡령' 대우건설 임원, 법정서 혐의 부인 회사 비자금 23억원을 빼돌려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대우건설 토목사업본부장 옥모씨가 오늘 법정에서 관련 공소사실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3.09.25 11:46
채동욱 혼외의혹 아동 정보 검색여부 '알수 없다' 채동욱 검찰총장의 '혼외아들 의혹'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도된 채모 군의 학생생활기록부를 누가 검색했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3.09.25 11:36
전두환 전 대통령 자진납부 재산 첫 국고환수 검찰이 전두환 전 대통령의 미납 추징금과 관련해 전씨 일가로부터 확보한 재산의 국고 환수를 시작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전두환 일가 미납 추징금 특별환수팀은 전씨 일가에서 확보한 자산 중 26억6천만원을 국고로 귀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9.2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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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컨테이너 안 550억 원어치 밀수품 적발 엄청난 양의 밀수품이 담긴 수출입용 컨테이너가 세관에 적발됐습니다.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 130만 정과 녹용 600킬로그램, 수천 개의 짝퉁 시계와 가방까지 8만여 점의 밀수품이 나왔는데 550억 원어치에 달합니다. SBS 2013.09.25 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