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러시아, 이제는 전설적인 무기 없다" 전력증강을 위한 군무기 현대화를 추진 중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자국 방산업계를 강하게 질책했다. 푸틴 대통령은 18일 AK-47 소총으로 유명한 러시아 방산업체 칼라시니코프사를 방문한 자리에서 "과거의 성공이 지금 여유를 부릴 수 있는 이유가 못된다"며 "최고의 자리를 지키려면 현재의 추세에 맞춰 계속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합 2013.09.19 17:47
中, '유언비어 500번 리트윗' 첫 처벌…중학생에 적용 중국 공안당국이 '유언비어를 500번 이상 재전송할 경우 형사처벌'한다는 규정을 처음으로 적용해 중학생을 구류형에 처했습니다. 중국 경화시보는 간쑤성 장자촨회족자치현에 사는 중학교 3학년생 양 모 군이 공공질서 문란죄 위반 혐의로 최근 공안당국에 체포된 뒤 구류형을 받았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9.19 17:39
이집트 카이로 지하철 선로에서 폭발물 발견 이집트 수도 카이로의 지하철 선로에서 19일 폭발물이 발견돼 일부 구간의 전동차 운행이 일시 중단됐다고 관영 메나통신이 보도했다. 폭발물 전담 처리반은 즉각 현장으로 출동해 2개의 구형 폭발물을 처리했다고 이집트 당국은 밝혔다. 연합 2013.09.19 16:52
아베 "오염수 0.3㎢ 내 완전히 차단 중"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오늘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가 원전 전용 항만 안에서 완전히 차단되고 있다는 기존의 발언을 되풀이했습니다. 일본 언론들은 아베 총리가 오늘 후쿠시마 제1원전을 방문한 뒤 기자들을 만나 원전 오염수가 원전 전용 항만의 0.3㎢ 안의 범위에서 완전히 차단되고 있다는 기존 발언을 반복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9.19 16:45
유럽증시, 美 양적완화 유지결정에 급등세 유럽 주요 증시가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양적완화를 유지하기로 결정한 데 힘입어 급등세로 출발했습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1.28% 오른 6,642.50으로 거래를 시작했습니다. SBS 2013.09.19 16:32
中, 두 딸 굶겨 죽인 20대 모친 무기징역 선고 중국에서 어린 두 딸을 방치해 굶어 죽게 만든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이 법정에서 고의살인죄가 인정돼 무기징역형을 선고받았다. 19일 신경보 중급법원은 전날 두 딸을 숨지게 한 혐의모 씨에 대한 재판에서 무기징역형을 선고했다. 연합 2013.09.19 14:12
BBC "한국인은 왜 추석에 스팸을 주고받을까?" '왜 한국인은 추석 명절 선물로 스팸을 주고 받을까.' 영국 BBC방송의 질문이다. 사실 명쾌한 답은 없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스팸이 실제로 한국에서 명절 선물로 각광 받고 있다는 것이다. 연합 2013.09.19 14:10
美 항공정찰대 평택 배치…"아태지역 첫 지상군 순환배치" 미군이 아시아태평양지역 전력 강화의 일환으로 무장정찰헬기 OH-58D 카이오와 워리어 30대로 구성된 육군 항공정찰 부대를 다음주 평택 주한미군 기지에 배치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SBS 2013.09.19 14:08
멕시코, 허리케인으로 80명 사망…추가 피해 우려 열대성 폭풍 마누엘과 허리케인 잉그리드가 거의 동시에 멕시코를 강타하면서 최소 80명이 숨졌습니다. 멕시코 당국은 열대폭풍과 허리케인의 영향으로 멕시코 전역에서 산사태와 홍수가 나면서 80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9.19 14:02
중국 해경선 2척, 센카쿠 해역 진입 오늘 오전 7시 10분쯤 중국 해경국 소속 선박 2척이 센카쿠 열도, 중국명 댜오위다오 주변 해역에 진입했습니다. 교도통신은 중국 해경국 소속 선박 2척이 센카쿠 열도 12해리 해역에 진입해 약 2시간 동안 항해하다 해역을 빠져나갔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9.19 1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