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법, 술 마시던 지인 살해 50대 징역 4년 대구지법 제11형사부는 함께 술을 마시던 사람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51살 조모씨에 대해 징역 4년을 선고하고 치료감호를 명했… SBS 2013.09.15 09:23
법원, 33년 군경력 날릴 위기 예비역 원사 구제 법원이 입대 전 범죄경력 때문에 임용 등 무효명령이 내려져 33년 군 복무경력을 날릴 위기에 처한 예비역 원사의 손을 들어줬다. 대전지법 제1행정부는 예비역 원사 박모씨가 국가를 상대로 낸 명예전역 대상자 지위확인 등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연합 2013.09.15 09:10
8년 만에 붙잡힌 성폭행범…법원, 징역 5년 선고 창원지법 제4형사부는 원룸을 보러 온 것처럼 속여 혼자 있던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29살 서모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서씨가 피해자의 알몸을 촬영하는 척 하며 신고하면 인터넷에 올리겠다고 협박하는 등 죄질이 나빠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3.09.15 09:09
여승객 희롱해 다치게 한 택시기사 구속기소 광주지검 형사 3부는 15일 젊은 여성 승객을 추행하고 다치게 한 혐의씨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강씨는 지난 6월 29일 오전 1시 30분께 … 연합 2013.09.15 09:08
"고수익 보장한다" 노인·주부 투자금 267억 사기 노인이나 주부를 상대로 자신에게 투자하면 고수익을 올려주겠고 속여 거액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수백억 원의 투자금을 받고 돌려주지 않은 혐의로 모 투자사 대표 44살 기 모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지사장 56살 윤 모 씨 등 2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9.15 09:07
창문 안 잠근 빈집 골라 턴 10대 7명 검거 서울 노원경찰서는 빈집에 몰래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15살 김 모 군을 구속하고 14살 박 모 군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군 등은 지난달 26일 정오 무렵 노원구 상계동의 한 가정집에 창문을 열고 들어가 진주 목걸이 등 금품 120만 원어치를 들고 나오는 등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노원구와 서대문구, 은평구 일대 주택가에서 17차례에 걸쳐 3천8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9.15 09:07
김종성 충남교육감 항소…'결백' 주장 장학사 시험문제 유출 돈거래 사건을 지시한 죄로 중형을 선고받은 김종성 충남도교육감이 1심 판결에 불복, 항소했다. 검찰도 너무 가벼운 형이 선고됐다며 항소, 김 교육감과 검찰 간 치열한 법정공방이 2라운드로 접어들게 됐다. 연합 2013.09.15 08:04
석탄운반선서 작업하던 50대 유독가스 질식사 14일 오후 7시 24분께 인천시 중구 항동 7가 석탄부두에 정박 중이던 한 석탄운반선에서 근로자 A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연합 2013.09.15 07:38
'패싸움에 강도…' 울산 10대 범죄 흉포화 도심에서 조폭끼리 패싸움, 편의점 강도, 휴대전화 매장 싹쓸이...최근 울산에서 10대 청소년들이 저지른 강력범죄다. 10대의 범죄가 성인의 그것과 차이를 느끼기 어려울 정도로 다양화·흉포화하고 있다. 연합 2013.09.15 07:08
법원 "김찬경, 미래저축은행에 30억 배상" 미래저축은행 파산 후 관재인으로 지정된 예금보험공사가 법원 판결에 따라 김찬경 전 미래저축은행 회장으로부터 수십억원을 배상받게 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2부는 미래저축은행이 김 전 회장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김 전 회장은 은행에 30억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습니다. SBS 2013.09.15 0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