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 법원, 마약밀매 독일인에 사형선고 말레이시아 법원이 마약밀매 혐의로 체포돼 재판을 받아온 독일인 사업가에게 사형을 선고했다고 말레이시아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말레이시아 국영 베르나마통신은 지난 2011년 1월 필로폰 1.5킬로그램을 가지고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으로 입국하다 체포된 독일인 사업가 40살 베부 부라이마에게 법원이 사형을 선고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9.14 14:08
"조기유학생 음주에 키스 지시"…美 한인 부부 구속 미국 애틀랜타에서 조기유학생들을 돌보는 한인 부부가 학생들에게 술을 주고 추행을 유도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조지아주 궈넷카운티 경찰은 14일 애틀랜타 북부의 신흥 한인타운인 스와니에서 조기유학생을 대상으로 홈스테이 업체를 운영하는 이모씨 부부를 최근 아동 성추행과 미성년자 주류제공 혐의로 체포, 구속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3.09.14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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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한국의 수산물수입금지 WTO에 제소 검토"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등 8개 현에서 나오는 수산물 수입을 금지한 우리 정부를 세계무역기구 WTO에 제소하는 방안을 검토하기 시작했다고 산케이신… SBS 2013.09.14 12:15
산케이 "日, 한국의 수산물수입금지 WTO에 제소 검토" 일본 정부는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 유출 문제를 이유로 후쿠시마 등 8개 현에서 나오는 수산물의 수입을 금지한 한국 정부를 세계무역기구에 제소하는 방안을 검토하기 시작했다고 산케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9.14 10:24
호주 3인조 강도, 포르셰 몰고 은행으로 돌진 호주 시드니에서 3인조 무장강도가 대낮에 포르셰 차량을 몰고 도심에 위치한 은행으로 돌진, 벽을 허물고 현금을 털어 달아난 사건이 발생했다. 14일 호주 일간 데일리텔레그래프에 따르면 13일 오전 11시15분께 복면을 쓴 3인조 무장강도가 시드니 도심 켄트 스트리트에 위치한 웨스트팩 은행 지점으로 포르셰 스포츠유틸리티차량을 몰고 돌진했다. 연합 2013.09.14 10:24
"후쿠시마 바다 방사능 오염수치 2년간 낮게 발표" 방사능 오염수 유출이 확인된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 주변 해역에서의 방사능 오염도 측정에 2년 가까이 오류가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쿄전력은 어제 원자력규제위원회의 '해양 모니터링에 관한 검토회의'에서 보고를 통해 이런 사실을 밝혔다고 교도통신과 NHK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9.14 10:23
[워싱턴 인사이드] 시리아 사태 '미-러 협상' 난항…28일 재논의 한주간의 워싱턴 정가 소식을 알아보는 워싱턴 인사이드입니다. 신동욱 특파원 연결합니다. 신동욱 특파원. 먼저 시리아 사태 소식부터 알아볼까요? 지금 미국과 러시아가 시리아의 화학무기 문제를 외교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협상 중이지요. SBS 2013.09.14 10:22
"美경제 지속 회복…신흥국은 2∼3년내 회복 어려워" 미국 경제는 앞으로 완만하지만 지속적인 회복세를 보이는 반면에 신흥국가 경제는 향후 2∼3년 안에 회복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SBS 2013.09.14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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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전세계 단 두마리, 희귀 혹등고래 포착 호주 동부 한 해안에서 극 희귀종 하얀 혹등고래 '미갈루'가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호주 원주민 언어로 '하얀친구'를 뜻하는 미갈루는 색소 결핍으로 온 몸이 흰 색을 띄는 알비노 고래인데요. SBS 2013.09.14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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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저 1호, 지난해 8월 '태양의 영역' 벗어났다" 지난 1997년 지구를 떠난 보이저 1호가 모든 탐사임무를 마치고 태양의 영역을 벗어났습니다. 인간이 만든 물체로는 최초로 항성과 항성 사이의 우주 공간으로 진입했습니다. SBS 2013.09.14 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