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부담 덜어주려다…' 보조금 부정수급 4명 입건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6일 고의로 소득을 누락시켜 정부보조금을 타낸 혐의로 조모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조씨 등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로 보조금을 받던 중 자녀가 취업하거나 본인이 소득이 생기면 이를 구청에 신고해야 함에도 누락해 매달 수십만원씩 모두 167회에 걸쳐 1억2천548만원을 받아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9.06 09:47
[한수진의 SBS 전망대] "누나 성폭행 미수범을 기절시킨 남동생, 정당방위일까?" ▷ 한수진/사회자: 친누나를 성폭행하려던 남성을 격투 끝에 잡은 남동생에 대한 기사가 어제 하루 종일 화제이었습니다. 축구선수 출신인 남동생에게 걸린 이 남성은 크게 다쳐서 병원으로 이송되었는데요. SBS 2013.09.06 09:44
여성운전자 속이고 차량서 금품 훔친 절도범 '실형' 여성 운전자들에게 접근해 차가 고장났다며 주의를 돌린 뒤 차량에서 금품을 훔친 절도범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울산지법은 절도죄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 6월을 선고했다고 6일 밝혔다. 연합 2013.09.06 09:40
'창문에 돌 던져 확인'…빈집털이범 덜미 창문에 돌을 던져 사람이 있는지를 확인해 빈집을 털어 온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주 덕진경찰서는 6일 빈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3.09.06 09:39
법원 "음주·졸음운전 사고…동승자 책임 30%" 음주·졸음운전 사고 차량의 동승자에게 '30% 책임이 있다'고 법원이 판단했다. 울산지법은 A씨가 사고를 낸 운전자 B씨의 보험자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 항소심에서 피고는 원고에서 9천200만원을 지급하라며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고 6일 밝혔다. 연합 2013.09.06 09:31
미국 고교생 '학교 안가고 배회하다' 경찰총 맞아 미국 애틀랜타에서 고교생이 학교 수업을 빼먹고 거리를 배회하다 경찰의 총에 맞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조지아주 디캡 카운티 경찰은 현지 시간으로 지난 3일 남자 고교생인 16살 마커스 레든이 자신을 강도로 오인한 경찰이 쏜 총에 맞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9.06 08:54
검찰, '채동욱 검찰총장 혼외아들' 보도 공식 부인 채동욱 검찰총장이 10여 년간 혼외관계를 유지하면서 아들을 두고 있었던 사실을 숨겨왔다고 조선일보가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채동욱 총장은 본인… SBS 2013.09.06 08:44
"지방의료원 직원 진료비 감면 제한 추진" 경영이 어려운 지방의료원에 대해 직원의 진료비 감면을 어렵게 하는 입법이 추진됩니다. 새누리당 이노근 의원은 지방의료원 직원과 그 가족의 진료비를 감면하는 근거를 조례로 규정하게 하는 내용을 담은 '지방의료원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9.06 08:39
'밥 두 공기 김치 몇 조각' 홀로 남은 그가 훔친 것 "배 고파서 그랬습니다. 죄송합니다." 초점이 없는 눈동자로 정모씨는 고개를 숙였다. 정씨가 고개를 숙일 때마다 남루한 옷에 배어 피어난 까만 곰팡이가 어깨 위에서 들썩였다. 연합 2013.09.06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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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환절기 '피부 질환' 환자 늘었다 덥고 습한 날씨가 선선하고 건조한 날씨로 빠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이럴때는 피부 관리에 좀 더 신경쓰시는게 좋습니다. 권애리 기자입니다. 서울의 한 종합병원 피부과. SBS 2013.09.06 0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