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오바마 어려운 선택해야…엮이고 싶진 않아"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은 시리아 사태와 관련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어려운 선택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자신은 이 문제에 깊게 관여하고 싶지 않다며 한 발 빼는 모습을 보였다. 연합 2013.09.01 02:05
오바마 '시리아 성명' 발표…개전 포고 아닌 듯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31일 오후 1시15분(현지시각, 한국시각 9월 1일 오전 2시15분) 시리아 사태와 관련해 성명을 발표한다. 백악관 관계자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직접 성명을 낭독할 예정이다. 연합 2013.09.01 02:05
"하루 19시간 일하는 사람"…NYT 반 총장 일상 소개 미국 유력 일간 뉴욕타임스 '세계의 대통령'으로 불리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일상을 다뤘다. NYT는 이날 메트로폴리탄 면의 '선데이 루틴' 코너에 실은 '일, 일, 가족, 그리고 또 일'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올해 69세인 반 총장이 전쟁의 잿더미를 딛고 산업강국으로 다시 태어난 한국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고 소개했다. 연합 2013.09.01 01:51
오바마, '시리아 공격' 의회 설득…안보팀 총동원 시리아에 대한 군사 개입 방침을 재확인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의회를 상대로 설득 작업에 나섰다. 오바마 행정부의 외교·안보팀 고위 각료들은 31일 오후 열리는 의회 상원 민주당 코커스와 상원 공화당 콘퍼런스의 전화 화상 회의에 참석한다. 연합 2013.09.01 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