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텍사스주 죄수들, 돼지와의 냉방차별에 집단소송 미국 텍사스주에서 교도소 찜통더위에 지친 수감자들이 주정부를 상대로 집단소송을 제기해 관심을 끈다. 수감자들이 폭염 속에서 죽어나가는데도 당국이 냉방시설을 갖추지 않는 등 수수방관하고 있다는 게 소송 이유다. 연합 2013.08.30 04:17
미국서 8살 소년 엄마 차로 심야질주…6살 여동생 사망 미국에서 8살짜리 소년이 엄마 차를 몰래 타고 심야 질주를 하다 사고를 내 옆에 타고 있던 6살 여동생이 숨졌다.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경찰은 29일 소년이 엄마 차를 몰고 가다 전봇대를 들이박는 사고를 냈다고 밝혔다. 연합 2013.08.30 00:21